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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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살리기사업 적법여부 내년 1월 판결
한강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이 적법하다는 법원판결이 잇따라 내려진 가운데 영산강 살리기 사업도 본안 소송이 진행돼 판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어제(14일) 전주지방법원 행정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원고측인 영산강 국민 소송단과 피고측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산강 사업의 실정법 위반 여부와 환경파...
2010년 12월 15일 -

목포권 평준화지역 4명 결시
2011학년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시험에 목포권 평준화지역에서는 4명이 결시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1교시 시험 응시율을 집계한 결과 목포권 평준화지역에서는 2천9백 스물네명의 지원학생 가운데 4명이 시험장에 나오지 않아 99점86%의 응시율을 보였습니다. 전남도내 2011년 고교시험 지원 현황을 보면 평준화지...
2010년 12월 15일 -

대불산단 조선블록업체 경기 회복세
조선블록업체의 작업물량이 늘면서 대불산단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부산 등 동남권 업체들의 플랜트 분야 진출로, 대불산단내 조선블록 생산업체 등의 최근 작업물량이 상반기 대비 30에서 50% 가량 늘었으며, 경기침체 여파로 빠져나간 기능인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양현승 2010년 12월 15일 -

호남고속철 나주,무안공항 경유 촉구 결의안 채택
전남도의회가 '호남고속철 목포-광주 구간 나주역, 무안공항 경유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기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나주는 전남 남부권과 동부권의 접근성이 우월한 교통 요충지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성공을 위해서도 반드시 나주역을 경유해야 한다는 데 의원들이 의견을 한데 모은 것입니다. ...
김양훈 2010년 12월 15일 -

신재생 복합단지 신안 지도에 추진
태양광과 풍력 발전이 결합된 복합단지가 신안군 지도읍에 추진됩니다. 동양건설산업과 포스크ICT,두산중공업은 지난 2008년 말 가동에 들어간 신안군 지도읍 태양광발전소 옆 유휴부지에 5천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9메가와트급 규모의 풍력발전소를 내년 말까지 추가로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민간이 추진하...
박영훈 2010년 12월 15일 -

서해안 지역 오늘 많은 눈 예상
새벽부터 서해안 지역에 내린 눈이 오다 그치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오전 7시까지 목포는 0.8센티미터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으며, 오늘 밤부터 목포와 신안, 영암 등에 대설 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3도로 어제보다 낮겠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은 상태입니...
양현승 2010년 12월 15일 -

예산편성 주먹구구(R)
◀ANC▶ 전라남도교육청의 주먹구구식 예산 편성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절차도 무시하고 일단 세워놓고 보잔 식의 예산 편성이 문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의회 예결위에서 핵심 쟁점은 전남 도립 대안학교 설립 예산이었습니다. 학교 설립 동의안 통과도 이뤄지지 않은 예산은 세...
김양훈 2010년 12월 15일 -

대한조선 내홍(R)
◀ANC▶ 워크아웃중인 대한조선이 일부 간부들이 불합리한 경영*인사 방식을 문제삼으며 집단 사표를 제출하는 등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표이사의 아들이 특채됐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대한조선의 손 모 상무 등 간부급 10여 명이 집단 사표를 낸 건 ...
박영훈 2010년 12월 15일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일부 지역 해제 전망
도내 다도해해상국립공원내 일부 지역이 공원구역에서 해제될 전망입니다. 진도군은 올해 안에 조도면과 임회면 일대 35개 마을에 걸쳐 있는 6제곱킬로미터 면적을 해상국립공원에서 해제하기로 협의가 끝났다며,환경부가 이달말 관련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최종 결정한 뒤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도...
박영훈 2010년 12월 15일 -

남악신도시,상하수도 부실시공 논란
남악신도시내 상하수도가 부실 시공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무안군의회 임덕수 의원은 군정질문에서 상하수도관이 설계대로 시공되지 않고 지반침하로 관이 이탈되거나 역류하는 등 문제가 자주 불거지고 있다며 이에 대한 책임한계를 개발주체인 전남개발공사나 공공시설물 관리를 인계받은 무안군이 입장을 밝힐 것...
2010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