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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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중학축구팀 강진에서 집단식중독
강진에서 전지훈련하던 전북의 한 중학교 축구팀 집단설사 원인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식중독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일 복통과 함께 집단 설사증세로 강진의료원 등에 입원한 전북 A중학교 축구팀 15명 가운데 4명의 가검물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노로바이러스에 ...
신광하 2011년 01월 20일 -

기아자동차 함평에 야구장 등 기업연수시설 건립
함평에 기아자동차 야구장과 연수시설이 등이 들어섭니다. 전라남도와 기아자동차는 오늘 도청에서 투자협약을 맺고 함평군 학교면 8만 2천제곱미터 부지에 148억 원을 투자해 야구장과 실내야구장 등 기업연수시설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2단계 사업으로 연습구장 인근에 연수시설을 추가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1년 01월 20일 -

연일 영하권, 한파 피해 잇따라/수정
연일 영하권을 맴도는 한파 속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영광군의 양식장 2곳에서 뱀장어 6.5톤이 동사했으며, 앞서 여수의 양식장에서도 참돔과 감성돔 4천 마리가 동사했습니다. 또 전남 전역에서 7백여 건의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돼 시군에서 복구조치를 마무리 했으며, 아직까...
양현승 2011년 01월 20일 -

강진 남미륵사 설맞이 사랑나누기
동양최대의 황동대불로 유명한 강진 남미륵사가 설을 앞두고 떡국용 떡 45가마와 닭 60마리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강진군 군동면 사무소에 전달했습니다. 강진군 군동면사무소는 기탁받은 물품을 40개 마을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 80가구, 노인요양시설 7곳에 전달했습니다.
신광하 2011년 01월 20일 -

구제역*AI여파 행사 취소 잇따라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여파로 행사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달 초 완도군이 일반인이 참여하는 바다수영대회를 취소한 데 이어 진도군은 지난 18일부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달 간 예정이던 새해 영농교육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해남군도 다음 달 13일 개최하려던 제9회 땅끝마라톤대회를 구제역과 AI 확...
박영훈 2011년 01월 20일 -

진도군 일부 부서 민원 전화 불편
진도군 일부 부서의 전화가 일시 중단돼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진도군은 내일자로 단행된 대규모 인사를 이유로 농산과 등 4개 부서의 사무실 교체작업에 나서면서 해당 부서의 통화가 길게는 2-3시간 씩 중단돼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박영훈 2011년 01월 20일 -

광주*전남 주택연금 가입자 역대 최고치
광주전남 지역의 주택연금 가입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지난 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주택을 담보로 노후 생활자금을 대출받는 주택연금 가입자가 50건에 보증금액 271억여 원으로 2009년에 비해 가입건수는 79%, 보증금액은 9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부...
양현승 2011년 01월 20일 -

전남 농수산물 주식회사 설립 잇따라
도내 시군 농수산물 주식회사가 잇따라 출범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전국 생산량의 12%를 차지하는 대표 특산품인 고구마 주식회사를 설립하고,앞으로 고구마 가공산업을 주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 도내에는 정부와 도 지원을 받은 농수산물 유통회사가 완도 전복 주식회사를 포함해 모두 16곳으로 늘었습...
박영훈 2011년 01월 20일 -

전남지역 아침에 산발적인 눈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겠고 해안과 내륙지방에는 눈이 조금 오다가 아침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여수, 광양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
2011년 01월 20일 -

쫓겨나고, 돈 못 받고(R)
◀ANC▶ 노동기관마다 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어 도움을 요청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에겐 달갑지도 않고, 춥기만 한 설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조선소에서 일했던 37살 김 모씨.. 5년동안 일했던 직장을 잃었습니다. ◀SY...
양현승 201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