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최종)전남 AI 확산.. 살처분 규모 최소 250만마리
전남지역에서 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살처분 규모도 최소 250만 마리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12개 농가가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가운데 나주와 장흥, 영암 등 6개 농가가 1차 조사결과 추가로 AI 양성 반응이 나타났고 특히 처음으로 닭 사육농가도 1곳이 포함됐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
김양훈 2011년 01월 12일 -

수정]도교육청 학원운영조례안 재의신청 않기로
전라남도 의회가 지난해 의결한 학원 교습시간 조례안에 대해 도 교육청이 재의 신청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주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 의결을 존중해 예정대로 내일 관련 조례안을 공포하고 문제의 고등학생 학원 교습시간은 의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다음달 임시회에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
2011년 01월 12일 -

흐리고 곳에 따라 눈 내려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부 지방은 오늘 곳에 따라 흐리고 밤 한 때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적설량은 1cm 안팎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다소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에서 4도로 오늘보다 낮아 춥겠지만, 낮 기온은 영항 2도에서5도로 오늘 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5미터로 ...
신광하 2011년 01월 12일 -

닭오리 가공업체 화인코리아 잠정폐쇄
국내 대표 닭*오리 가공업체인 나주 화인 코리아 오리 도축장이 오늘(12일)부터 잠정 폐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화인 코리아가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농가의 오리 2천8백 마리를 도축해 이같은 조치가 취해졌고 지난 5일 보관중인 해당 오리고기와 부산물은 전량 폐기됐습니다. 나주 화인코리아는 하루 최대 4만마리...
2011년 01월 12일 -

종합)AI 방역대책 비상..군경 투입
AI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군과 경찰병력도 방역초소에 투입됐습니다. 육군 31사단은 오늘 나주와 영암에 각각 병력 20여명을 투입해 방역초소 근무에 들어갔고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전의경 백여명도 무안과 나주등에 배치됐습니다 무안군도 간부공무원까지 야간 방역활동에 투입할 예정이며 방역초소를 대폭 늘리기로 ...
김양훈 2011년 01월 12일 -

매주 토,일요일 농가 사료 공급 일시 중단
전라남도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15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농가 사료 공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사료는 소와 돼지, 염소, 사슴등 우제류 배합사료로 사료 공급 중단에 따른 사료 소요량을 미리 확보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또 도와 시군 자원봉사센터등과 함께 가축...
2011년 01월 12일 -

폭설*한파, 전력사용량 급증
연이은 폭설과 한파로 올겨울 전력사용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겨울 목포지역 전력 사용량은 이달초 212.5 메가와트로 최대치를 기록해 작년 겨울 최대치였던 201.8 메가와트를 크게 웃돌았으며, 이후 꾸준히 1일 사용량이 2백메가와트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한달새 폭설과 한파가 거의 매주 찾아온...
양현승 2011년 01월 12일 -

목포조선 채권단, 회사 상대로 경찰수사 의뢰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목포조선의 채권단이 고의부도 의혹을 제기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채권단은 전남경찰청에 탄원서을 내고 지난해 법정관리 개시 신청을 앞두고 선박 건조와 관련해 입금된 180억 여원과 회사측의 유상증자 매입 뒤 남은 돈의 행방을 찾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채권단은 오늘 광주지법에서 ...
양현승 2011년 01월 12일 -

신안 칠발도 해상국립공원에 편입
생태,지리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신안 비금 칠발도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편입됐습니다. 무인도인 칠발도는 바다제비와 슴새,칼새 등 여름철새들이 이동하는 길목에 있는 휴식처이자 번식지로 제332호 천연기념물로 지정,관리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0일자 공원구역 조정으로 전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면적이 1,160제...
2011년 01월 12일 -

스킨스쿠버 30대 실종..수색작업 중
어제 저녁 7시 25분쯤 장흥군 장평면 두봉리 보성강에서 수중촬영을 하던 34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어젯밤 중단됐던 수색작업에 다시 나섰으며, 함께 스킨스쿠버를 했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