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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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 F1효과 국제선 이용객 급증
F1 국제 자동차경주대회를 전후해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10월 한 달동안 무안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7천 7백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13배, 전달인 9월보다 천명 이상 늘었으며 국내선도 3천 백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백여 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2010년 11월 18일 -

현대삼호重 산업설비분야 진출 본격화
제3파나마운하 수문설비를 수주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산업설비분야 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미국 도장협회로 부터 산업 해양설비 표면처리와 도장능력 등 80개 항목에 대한 집중적인 심사를 거쳐, 시공능력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미국 도장협회의 인증을 계기로, 오...
2010년 11월 18일 -

서남권 발전정책 토론회 (R)
◀ANC▶ 국토 서남권의 세계적인 성장거점 조건으로 광주.전남 삼각축을 잇는 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열린 서남권 지역 발전 정책토론회 내용을 장용기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박양호 국토연구원장은 기조발제에서 광주와 목포ㆍ무안권, 영암ㆍ해남권, 광양ㆍ순천권...
2010년 11월 17일 -

밭주인은 상인..배추 수급 조절 불안(R)
◀ANC▶ 배추 수급이 또다시 불안정해질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역자치단체들이 김장철 긴급 대책으로 내놓은 배추 조기출하가 당초 기대와는 달리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찌 된 사연인지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해남의 가을 배추밭입니다. 기상악화로 속이 제대로 차지 않아 ...
박영훈 2010년 11월 17일 -

중국인 8명 밀입국..해상치안 구멍/최종
소형 어선을 타고 국내로 밀입국한 중국인들이 검거되면서 해경의 해상 치안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1톤급 소형 어선을 타고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로 밀입국한 중국인 남녀 8명이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진도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당초 목포로 향했지만 운항 도중 연료 ...
양현승 2010년 11월 17일 -

무안국제공항 F1효과 국제선 이용객 급증
F1 국제 자동차경주대회를 전후해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10월 한 달동안 무안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7천 7백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13배, 전달인 9월보다 천명 이상 늘었으며 국내선도 3천 백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백여 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2010년 11월 17일 -

현대삼호重 산업설비분야 진출 본격화
제3파나마운하 수문설비를 수주한 현대삼호중공업이 산업설비분야 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미국 도장협회로 부터 산업 해양설비 표면처리와 도장능력 등 80개 항목에 대한 집중적인 심사를 거쳐, 시공능력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미국 도장협회의 인증을 계기로, 오...
2010년 11월 17일 -

정영조 카보 대표 행정사무감사 출석 할듯
정영조 카보 대표가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와 카보 등에 따르면 정 대표가 오는 19일 F3 관계들을 만나기 위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22일 새벽 귀국 한 뒤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 대표의 출석은 도의회가 정 대표가 출석하지 않거나 F1대회 관련 요...
김양훈 2010년 11월 17일 -

농업 예산 증가했다(?)(R)
◀ANC▶ 내년 전남 농업예산이 크게 줄었다는 지적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도의회가 추가 질의를 준비하고 있어 농업 관련 예산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가 내년 농업예산이 줄었다는 도의원들의 주장에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내년 예산...
김양훈 2010년 11월 17일 -

우리도 수능봐요(R)
◀ANC▶ 대입 수능시험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자식뻘되는 아이들과 함께 경쟁해야 하는 지각 수험생들은 긴장보다는 공부를 한다는 자체만으로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성인들의 늦깎이 공부가 이뤄지고 있는 목포시의 한 학교. 54살 최순금 씨는 4년전부터 오래전 놓았던 필기구...
양현승 2010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