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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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중국산 조기 영광굴비로 둔갑*유통업체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중국산 냉동조기를 영광 굴비로 속여서 유통한 혐의로 굴비유통업체 대표 35살 김 모씨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산 냉동조기 천 2백 상자를 국내산 포장으로 바꾼 뒤 유통시켜 1억 8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업체 창고...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승용차 논으로 추락..1명 숨져(cg)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무안군 현경면 양학리 도로에서 33살 신 모 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인근 2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해 신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경찰관에 뇌물 건넨 건설업자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은 경찰관에게 뇌물을 준 혐의등으로 기소된 건설업자 4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전남지방경찰청 신청사 건립공사를 진행하며 지난 해 8월부터 올 2월까지 공사 관리감독을 맡은 유 모 경감 등에게 수차례에 걸쳐 천 7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대체)평준화지역 고입선발고사 43명 탈락
지난 15일 실시한 평준화지역 2011년 고입선발 고사에서 모두 43명이 탈락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목포와 여수 순천 등 평준화지역에 모두 8천8백스물세 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목포 4명, 여수 7명, 순천에서 서른두 명이 탈락했으며 탈락한 학생들은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와 특성화고등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
2010년 12월 28일 -

전남 공직자 쌀 팔아주기 248억원 성과
전라남도는 올해 공직자 쌀 팔아주기 운동으로 248억 원 어치의 쌀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강진군은 공직자 전용 강진 쌀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고 직원 1인당 3천 840kg을 판매해 최우수상을 받았고 해남군과 나주시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양훈 2010년 12월 28일 -

시국선언 전교조 간부, 항소심 선고유예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전남지부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심을 깨고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광주지법 제6형사부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전남지부 홍성봉 지부장에 대해 원심 벌금 백만 원을 깨고 벌금 백만 원 선고 유예를, 나머지 간부 4명은 원심과 같은 벌금 50만원...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천일염 외국인 근로자 고용 가능
인력난을 겪는 국내 천일염 염전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정부에 건의한 결과 지난 24일 천일염 제조업이 외국인 고용허가 업종으로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소금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남지역에서는 고령화 등으로 천 8백여 명의 소금 생산 인력이 부족한 실정입니...
박영훈 2010년 12월 28일 -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해상에 풍랑주의보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미만, 예상 적설량은 1에서 5 센티미텁니다. 흑산도. 홍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7도로 어...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빠른 속도 빛났다(R)/최진수 부장
◀ANC▶ 어제 눈보라와 풍랑주의보 속에서도 해경의 인명구조 작전은 기적같이 성공했습니다. 속도가 빠른 최신예 경비함정이었기에 가능했던 구조 상황을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조에 애타는 승객들을 삼키려는 성난 파도. 승객 15명 전원 구조는 화물선이 침몰하기 직전 극적으로 성공했습니다....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원도심 재개발 본격화(r)
◀ANC▶ 목포시의 원도심 재개발 사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옛 중앙시장에 쌍둥이 빌딩이 착공된 데 이어,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성동 피난민촌도 내년부터 철거에 들어갑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속칭 피난민촌으로 불렸던 목포시 대성동 백27번지 일대입니다. 토지주택공사는 이 일대 7만여...
김윤 2010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