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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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2원)공익사업 잇따라 축소 -R
(앵커) 지역 공기업들이 대민봉사차원에서 실시해오던 공익사업들이 잇따라 축소되거나 폐지되고 있습니다. 공기업들이 수익성만을 중시하면서 자칫 공익성이 훼손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나.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메트로 문화센터, 수강생들이 전통 춤 연습에 여념이 없습...
2010년 11월 15일 -

초당대 축구부 3명 - K리그(프로축구) 진출
초당대학교 축구부가 2002년도 창단 이후 처음으로 K리그프로축구단의 지명을 받아 프로축구단에 입단하는 선수를 배출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9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쏘나타 K리그 2011 신인선수를 선택하는 드래프트에서 초당대 축구부는 4명을 지명했습니다. 이에따라 이원용 선수가...
2010년 11월 15일 -

진도 운림산방일원 국가문화재 지정 신청
전라남도는 진도 운림산방일원에 대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해 줄 것을 문화재청에 요청했습니다. 진도 운림산방일원은 조선시대 봉수시설이 설치돼 역사성을 지닌 첨찰산을 배경으로 상록수림과 조선시대 남종화 전래지인 운림산방 등이 어우러져 역사적, 학술적, 경관적 가치가 뛰어난 곳입니다.
김양훈 2010년 11월 15일 -

집행부 견제가능할까(?)(R)
◀ANC▶ 제9대 전라남도의회가 첫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갑니다. 도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256회 전남도의회 2차 정례회가 39일동안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5일까지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는 F1 대회 등 도내 주요 현...
김양훈 2010년 11월 15일 -

F1 티켓 7만 8천여장 판매 잠정 집계
F1 코리아 그랑프리 기간 7만 8천여장의 입장권이 판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F1대회조직위원회가 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회 개막 사흘전인 10월 18일 기준으로 3일 전일권 6만 천여장 등 모두 7만 8천 52장의 입장권이 판매됐습니다. 판매된 입장권 가운데 6만 8천여장은 F1 조직위원회가 ...
김양훈 2010년 11월 15일 -

목포고 출신 유도에서 나란히 '금' 화제
2010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목포고 출신 선수들이 유도에서 나란히 금메달 2개를 따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97년 목포고를 졸업한 황희태와 2007년 졸업한 김수완 선수는 남자 100㎏이상과 100㎏ 이하급 결승에서 한판승으로 각각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전남 출신의 대표 선수들이 ...
2010년 11월 15일 -

한 달째 제자리(R)
◀ANC▶ 목포 여대생 피살사건이 발생한지 오늘로 꼭 한 달이 됐습니다.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실마리는 찾지 못해 사건은 여전히 '미궁 속'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VCR▶ 목포시내 한복판에서 여대생이 숨진채 발견된 지 한 달째. 여전히 용의자가 검거되지 않아 시민들은 찜찜...
양현승 2010년 11월 15일 -

전남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예정대로
수도권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일부 직원등의 횡령비리로 올해 대도시권 모금액이 축소되거나 관련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전남에서는 예정대로 사랑의 행복 온도탑이 개설됩니다. 전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오는 12월 1일 목포시 옥암동 도청 진입로에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갖기로 하고 올해 모금 목표액도 지난해보다 3...
2010년 11월 15일 -

신안군 주먹구구식 관광행정 비난
신안군이 천연기념물 홍도를 알리고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가 갑자기 무기 연기됐습니다. 신안군은 '가고 싶은 섬' 지원 사업의 하나로 1억 2천 만원을 들여 당초 내일(16일)부터 사흘동안 홍도에서 개최하려던 '한마음 잔치'를 무기 연기했다며, 홍보 현수막을 서둘러 수거하는 등 해프닝을 벌였습니다. 이같...
박영훈 2010년 11월 15일 -

볏짚 귀하신 몸(R)
◀ANC▶ 추수하고 생긴 볏짚이 조사료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볏짚확보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확이 끝난 농촌 들녘이 기계음으로 요란합니다. 볏짚을 묶어 가지런해 모으는 작업으로, 한가닥이라도 놓칠새라 정성스럽게 쓸어담습니다. 모아진 볏짚은...
신광하 2010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