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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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도 묵살(R)/최종
◀ANC▶ 복지시설내 장애인 폭행 사실을 목포시가 알고 있었지만 소극적으로 대처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당국의 엉터리 관리감독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 복지시설 내 장애인 폭행 민원이 제기된 건 이달 초 입니다. 곳곳에 멍이 든 장...
양현승 2010년 11월 25일 -

시설폐쇄가 능사(?)(R)/최종
◀ANC▶ 목포시가 갑작스럽게 문제의 장애인 시설을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용 장애인들이 어디로 가야할 지 대책하나 세우지 않고 책임을 피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있습니다. 이어서 김윤 기자의 보도. ◀END▶ 장애인 폭행사건이 일어난 복지시설에 대해 목포시가 극단적인 처분을 내렸습니다. 목포시는 다음 달 ...
양현승 2010년 11월 25일 -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 폐쇄적 운영 비판
여수 세계 박람회가 1년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 서남권은 음식,숙박업소 신청 대상에서도 배제되는 등 폐쇄적 운영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동부권을 중심으로 순창 남원 등 전북권과 진주 하동 등 경상권까지 포함해 음식과 숙박업 379개소를 1차 지정업소로 선정한 반면 목포...
2010년 11월 25일 -

기업형 슈퍼마켓(SSM) 농촌에 까지 진출
기업형 슈퍼마켓 ,SSM이 농촌에 까지 진출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형 슈퍼마켓인 L 슈퍼가 지난 주부터 무안군 무안읍에 가맹점 형태로 영업에 들어간 가운데 지역 소상인과 중소 유통업자들은 SSM이 농촌지역 상권까지 잠식하려 한다며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항의집회를 여는 등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
2010년 11월 25일 -

전남쌀 수매등급 하락.. 특등급 22점6% 그쳐
올해 수확한 전남 쌀의 품질이 이상저온 등의 영향으로 지난 해보다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도내에서 수매한 공공비축용 쌀 가운데 특등급 비율은 22점6%, 1등급 비율은 71점 3%로, 1등급 이상 비율이 93점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해 1등급 이상 비율 98%보다 4점1%포인트 하...
2010년 11월 25일 -

F1 의혹 감사원이 밝힌다(R)
◀ANC▶ 전남도의회가 F1과 관련한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F1 대회에 대한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면죄부 행정감사' 였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대회에 대한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19일부터 이틀동안 진행됐...
김양훈 2010년 11월 25일 -

장하다 우리 딸(R)
◀ANC▶ 아시안 게임 남여 멀리뛰기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면서 온 국민을 또 한번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정순옥 선수의 우승은 아시안게임 사상 도약 종목에서 처음인데, 조그만 고향 마을에선 흥분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7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진도군 의신면의 조그만 바닷...
박영훈 2010년 11월 25일 -

민주 경선과정 금품 살포의혹 선거운동원 자수
6.2 지방선거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과정 등에서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검찰의 수배를 받던 선거운동원 김 모씨가 자수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따르면 검찰 소환에 불응하고 달아났던 김 씨가 어제 검찰에 출두했으며, 김 씨는 돈봉투 전달 혐의는 일부 인정했지만 돈의 출처 등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으로 ...
양현승 2010년 11월 25일 -

검찰, 뇌물수수 의혹 해남 부군수 체포
광주지검 특수부는 허영철 해남군 부군수가 건설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허 부군수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전남지방경찰청 신청사 공사 과정에서 드러난 경찰 간부 비리 수사 도중 업체의 일부 계좌에서 의심스러운 돈의 흐름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군청에서 장부와...
양현승 2010년 11월 25일 -

황주홍 강진군수 항소심도 벌금 70만원 선고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황주홍 강진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대로 형이 확정될 경우 황주홍 군수는 직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