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지역 콜센터 속속 입주
굴뚝없는 산업으로 불리는 콜센터가 목포지역에 속속 입주해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32석 규모의 웰커뮤니케이션 목포 콜센터가 하당지역에 입주해 업무를 시작했고 앞으로 고용인원을 백50명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지역에는 지난 2007년 신한생명 콜센터가 입주한데 ...
김윤 2010년 11월 27일 -

전남 농아인 야구단 '데프천군' 창단
농아인 야구단 '전남데프천군 야구단'이 창단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전남지역 농아인 선수 26명으로 구성된 '데프천군야구단'은 사회인 야구팀으로 활동하면서 전국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전국 12개 농아인 야구단 정기리그에 참가해 장애인 체육의 활동영역을 넓힐 예정입니다. 강진베이스볼 파크에서 열...
신광하 2010년 11월 27일 -

전남도립대 총장 공모에 7명 나서
연말 현 총장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전남도립대학 총장 후보에 중량급 인물 7명이 나서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립대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전남도립대 총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광주시와 전남도 출신 고위 공무원과 전 도의원, 전직 과학기술부 국장 전직 국회 전문위원, 기업 임원, 문화원장 등이 접수...
2010년 11월 27일 -

목포대 지역특성화 의과대 유치 힘모아
목포대는 약대 유치를 계기로 다도해 자연 환경을 활용한 신약 개발과 섬과 바다 등 지역 특성을 살리는 특성화 된 의과대학 유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1단계로 2014년까지 약대 교수 16명과 연구개발비 62억 원을 확보하고 지역의 우수 인재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내년 2월 약대 합격자 32명 가운데 전남 출신 학생...
2010년 11월 27일 -

삼별초 왕궁터 확인됐다!!!(R)
◀ANC▶ 고려시대 대몽 항쟁의 상징인 삼별초 유적지 전남 진도의 용장산성에서 왕궁터가 발굴됐습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고려 왕궁이었던 북녘의 개성 만월대와 축조 방식이 같아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삼별초 대몽항쟁 유적지로 사적 126호인 전남 진도의 용장산성입니다. ...
박영훈 2010년 11월 26일 -

도의회/북한 연평도 도발행위 규탄 결의안 채택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행위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북한의 즉각적인 사과와 긴장고조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정부도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나설 것을 결의했습니다. 한편 도의회는 지난15일 부터 펼쳐온 북한 수해지역 동포지원 통일...
2010년 11월 26일 -

전남도,연평도 주민에 긴급 쌀 지원
전라남도는 재난 상황에 처한 연평도 주민들을 위해 구호와 위로차원에서 전남쌀 20kg들이 5백 포대를 구입해 지원 대책에 나섰습니다. 이번 긴급지원 쌀은 화물차를 이용해 오는 29일 전남도청에서 출발할 예정이며 인천시를 통해 연평도 주민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2010년 11월 26일 -

농작물 최대 흉년(R)
◀ANC▶ 올해 초부터 시작된 이상기후로 농작물이 최악의 흉년을 기록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비한 농업정책의 점검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봉감 수확이 한창인 영암군 금정면, 감 잎이 말라 낙엽처럼 떨어지고, 수확된 감의 크기도 예년보다 작습니다. 올 봄 한파와 가을 서리때...
신광하 2010년 11월 26일 -

잡음 끊이지 않는 이유(R)
◀ANC▶ 장애인 폭행이 이뤄진 복지시설은 지난 해 성폭행 사건 등의 책임을 지고 당시 원장이 물러났습니다. 그런데 비어있는 원장 자리를 물러난 원장의 남편이 차지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장애인 폭행 파문을 일으킨 복지 시설. 지난 해 장애인 여학생 성...
양현승 2010년 11월 26일 -

(수정)김충식 전 해남군수, 항소심도 징역 5년 선고
뇌물 수수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충식 전 해남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5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는 판결문을 통해 김 전 군수가 공사업자들이 건넨 돈이 뇌물임을 알면서도 받았다며 가볍게 처벌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법원은 해남군청 문화관광과장 서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
양현승 201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