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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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세월..추억의 이발관(R)
◀ANC▶ 반세기 동안 옛 모습을 간직한 채 손님을 맞고 있는 시골 마을 이발소가 있습니다. 고령의 이발사는 빈 시간에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집을 찾아 무료 이발을 해주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ND▶ 인적이 드문 섬 마을 한 가운데 낡은 간판을 내건 이발소. 73살 이사동 할아버지의 일터에 ...
박영훈 2010년 12월 13일 -

현대화로 승부수(R)
◀ANC▶ 대형마트의 영향으로 중소상인들의 입지가 축소되는 것은 농어촌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나 시설을 현대화 하고, 다양한 행사로 관광객을 끌어모으면서 경쟁력을 키워가는 전통시장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펙트 - 자 경품추첨 하겠습니다. 강진읍 전통시장에...
신광하 2010년 12월 13일 -

15대 전교조 전남지부 진보교육시대 공약
15대 전교조 전남지부는 2012년 진보교육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내년부터 2년동안 전교조 전남지부의 지도부를 맡게 될 집행부는 한국사회의 중심에 서 진보교육시대를 열어 교원평가 일제고사 등 MB교육정책을 막아내고 22개 시군에 교욱희망연대를 세우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난 10일 투표를 마치고 오후 6시부...
2010년 12월 13일 -

서울대 수시 '목포시 전남 최다 합격'
2011년도 서울대학교 수시 최종합격자 발표결과 목포지역 출신 고등학생이 전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전남도내 서울대 수시 최종 합격자는 목포 15명, 순천 10명, 여수 8명, 광양 2명으로 목포시가 가장 많았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7년부터 목포교육발전 종합지원 5개년 계획을 통해...
김윤 2010년 12월 13일 -

박지사 전남에 통합의학 병원 유치 강조
박준영 전라남도 지사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통합의학 박람회의 성공적인 결실을 위해 통합의학 병원 유치에 나설 뜻을 비쳤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도청 실국장 간담회에서 전남이 통합의학과 헬스케어 중심지가 되도록 통합의학 병원을 유치하고 현재 운영중인 각종 노인요양원 등에 통합의학 체계를 도입할 것을 강조했...
2010년 12월 13일 -

시의회 예결위 목포시 예산 37억 원 삭감
2천11년도 목포시 본예산 심의결과 목포대 약대 지원금 등 모두 37억여 원이 삭감됐습니다. 목포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지난 10일까지 내년도 본예산 심의를 벌여 목포대 약대 지원금 20억 원 가운데 18억 원을 삭감했고 영어체험마을 민간위탁금 1억 원, 서남방송에서 본옥동 구간 도로개설 공사비 5억 원 등 46개 사업...
김윤 2010년 12월 13일 -

데스크단신]치킨판매 지켜보겠다(R)
◀ANC▶ 지역 소규모 치킨 판매상들이 롯데마트의 저가 치킨 판매 중단 방침을 환영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서 ◀END▶ 당초 오늘 롯데마트 치킨판매 반대 집회를 열기로 했던 한국음식업중앙회 전남지회 목포시지부는 롯데마트가 16일부터 치킨판매를 중단하기로 하면서, 예정된 집회를 취소하고 추이를 지...
2010년 12월 13일 -

복어 요리 먹은 중국선원, 1명 사망 1명 중태
조업 중 잡은 복어를 요리해 먹은 중국 선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중국 어선 요대려어 호 선원 43살 임립강씨와 36살 윤신위씨가 복어를 먹고 호흡이 곤란하다는 구조요청을 받고 이들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임 씨는 치료도중 끝내 숨졌고, 윤 씨도 위독한 상태입니다....
양현승 2010년 12월 13일 -

수정]희망 나눔캠페인(월 데스크용)
다음은 연말 연시를 맞아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진도 석교초등학교에서 12만 5천 100원 지산면사무소 22만 5천원 강진군 성전면 임동진씨 10만원 성전면 거목마을 7만원 장등마을 10만원 제전마을 8만원 대월마을 20만원 거목마을 강승주씨 10만원 무안군 오류3리 27만 2천원 무안군 평산2리 25만원 외...
2010년 12월 13일 -

가짜 비아그라 유통..조선족 2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전국에 유통한 혐의로 조선족 29살 전 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정품으로 치면 시가 15억 원 상당의 비아그라 10만 정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초부터 중국에서 선박을 통해 가짜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 치료제를 들여와 24만 정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