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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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무안국제공항 "미래발전 가능성에 중점"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는 당장의 항공수요보다 미래발전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단계적인 관광과 화물수요 창출을 통한 선순환구조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정례 연구보고서를 통해 호남고속철도가 반드시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해야 550만 호남권의 거점공항으로 부상할 ...
2010년 11월 10일 -

영암 F1경주장 복합레저도시로 개발
영암 F1경주장 주변 240만 제곱미터를 모터 스포츠산업지구 등 7개 지구에 인구 만명 규모를 갖춘 복합 합레저도시로 개발하자는 용역안이 제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용역안의 미비점을 보완해 지난 달 정부가 승인한 기업도시 삼포지구 개발 계획에 대한 투자유치용 보고서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또 지구별 투자여건을 분...
2010년 11월 10일 -

차차 흐려져..내일 강한 바람 주의
전남 서남부 지역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내륙 일부지역에는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0도로 오늘보다 높겠지만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낮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풍랑...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 -

A형독감 발생 보건당국 예방대책 나서
광주에서 올 겨울 첫 계절인플루엔자 A형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시군 보건당국이 예방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에서 호흡기 증세로 입원한 2,3세 아동의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가 분리돼 독감 유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선 보건당국은 가능한 이른 ...
2010년 11월 10일 -

전남도의회 F1 특위구성 카보,조직위 조사
전라남도의회가 F1 국제자동차대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강도높은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와 조직위원회 등에 대한 조사를 한 뒤 사무감사가 끝나는 대로 행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
2010년 11월 10일 -

2011 대입수능 시험장 확대
오는 18일 치러지는 2011 대입 수학능력 시험장이 크게 늘어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는 광양시험지구를 신설하고 신안을 뺀 21개 시군에 한, 두 개 신설 시험장을 운영해 목포 여수 해남 등 7개 시험지구, 51개 시험장을 설치합니다. 완도 금일고, 신안 비금고 등 섬지역 11개 고등학교 192명에게는 3만 원씩 ...
2010년 11월 10일 -

수정)전남 저소득층 9천여가구에 연탄쿠폰 지급
전라남도는 저소득층 겨울철 난방비로 8천 7백여 가구에게 한 가구 400여장에 해당하는 16만 9천원의 무료 연탄쿠폰을 지급했습니다. 도내에서 연탄을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는 4천 523가구, 차상위계층은 천366가구, 소외계층은 2천858가구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정부가 내년부터 '에너지복지법'을 신설함에 따라 ...
2010년 11월 10일 -

중앙시장 재건축 올해 안에 착공하기로
목포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원도심 옛 중앙시장 재건축이 빠르면 올해 말 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건축심의위원회는 지난 5일 목포시가 제출한 옛 중앙시장 재건축을 심의한 결과 조건사항 31건과 권장사항 23건 등을 설계에 반영하도록 하고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목포시는 조건사항을 설계에 반영...
김윤 2010년 11월 10일 -

수정)검찰, 김충식 전 해남군수 항소심 징역 6년 구형
공사업체로부터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충식 전 해남군수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6년에 추징금 1억 9천 3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8월, 1심 재판부는 "김 전 군수가 받은 돈을 선거자금이라 주장하지만 직무관련성이 인정된다"며 징역 5년에 추징금 1억 9천 30만 원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 -

공무원 청탁비 명목 수 천만원 챙긴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토석채취 허가를 내준다고 속여 수 천만 원을 가로챈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공문서 위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영암군에 토석채취허가를 내려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허가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속여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담당공무원 청탁비 명목으로 10차례에 걸쳐 3천 3백만 원을 챙긴 혐의...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