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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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떼의 습격(R)
◀ANC▶ 최근 연이은 기습 한파로 남녘에는 겨울 철새들이 지난 해보다 보름 일찍 찾아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철새들이 농작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바람에 농민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 전남 해남의 한 간척지입니다. 수확이 끝날 시기지만 줄기만 남은 벼가 쓰러진 채로 방...
박영훈 2010년 11월 10일 -

법 바뀐지 몰랐어요(R)
◀ANC▶ 택시 마다 운전자와 회사명 등이 적힌 자격증이 부착돼 있습니다만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힘들죠. 관련법이 개정돼서 다음 달부터는 자격증을 택시 내부 2곳에 붙여야 하는데 행정기관 담당부서조차도 이런 사실, 까맣게 모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CG1]택시 운전 자격 증명서입니다...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 -

2011 대입수능 시험장 확대
오는 18일 치러지는 2011 대입 수학능력 시험장이 크게 늘어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는 광양시험지구를 신설하고 신안을 뺀 21개 시군에 한, 두 개 신설 시험장을 운영해 목포 여수 해남 등 7개 시험지구, 51개 시험장을 설치합니다. 완도 금일고, 신안 비금고 등 섬지역 11개 고등학교 192명에게는 3만 원씩 ...
2010년 11월 10일 -

중앙시장 재건축 올해 안에 착공하기로
목포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원도심 옛 중앙시장 재건축이 빠르면 올해 말 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건축심의위원회는 지난 5일 목포시가 제출한 옛 중앙시장 재건축을 심의한 결과 조건사항 31건과 권장사항 23건 등을 설계에 반영하도록 하고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목포시는 조건사항을 설계에 반영...
김윤 2010년 11월 10일 -

산불진화 시범훈련(R)
◀ANC▶ 대규모 산불진화 훈련이 장흥읍 탐진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인공위성 정보와 헬기 등이 동원된 산불진화 시범훈련 모습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연기로 가득한 야산에 소방헬기가 떠다니며 연신 물을 뿌립니다. 속속 도착한 산불진화대원들은 진화장비를 착용하고 발화지점을 찾아 산을 오릅니...
신광하 2010년 11월 10일 -

광양항,목포신항 역대 최고 물동량 기대
광양항과 목포신항의 물동량 처리 실적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개항 이래 역대 연간 최고 물동량 실적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광양항은 올해 목표 콘테이너 200만 TEU의 86점2%를 처리했고 목포 신항도 250만톤 목표의 85점6%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목포신항은 자동차 ...
2010년 11월 10일 -

수정)검찰, 김충식 전 해남군수 항소심 징역 6년 구형
공사업체로부터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충식 전 해남군수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6년에 추징금 1억 9천 3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8월, 1심 재판부는 "김 전 군수가 받은 돈을 선거자금이라 주장하지만 직무관련성이 인정된다"며 징역 5년에 추징금 1억 9천 30만 원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 -

데스크단신)무료 연탄쿠폰 지급(R)
◀ANC▶ 전라남도가 저소득층 겨울철 난방비로 무료 연탄쿠폰을 지급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8천 7백여 가구에게 한 가구 400여장에 해당하는 16만 9천원의 무료 연탄쿠폰을 지급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전기, 가스, 등유까지 확대 지원될 예정입니다. /// 목포소방서와 담양...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 -

공무원 청탁비 명목 수 천만원 챙긴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토석채취 허가를 내준다고 속여 수 천만 원을 가로챈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공문서 위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영암군에 토석채취허가를 내려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허가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속여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담당공무원 청탁비 명목으로 10차례에 걸쳐 3천 3백만 원을 챙긴 혐의...
양현승 2010년 11월 10일 -

무안 회산연꽃방죽 관광지 개발 표류
동양 최대규모의 백련자생지인 무안 회산연꽃방죽 관광지 개발사업이 예산부족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공공과 민자 등 모두 4백10억여 원을 투자해 지난 2천7년부터 내년까지 연꽃방죽 일대 18만5천 제곱미터를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였으나 국비와 지방비 등 사업비 확보가 당초 계획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201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