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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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전남 장애인차별 금지 조례 개정 추진
전라남도 장애인차별금지 조례 개정이 추진됩니다. 강성휘 전남도의원은 지난해 제정된 전라남도 장애인차별금지 조례가 장애인들의 실효적 이익을 반영하기 미흡하다며 조례명 변경과 심의자문기구 장애인 과반수 참여보장 등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오후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는 장애...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68년 만에 제자리 찾아간다(R)
◀ANC▶ 이순신 장군의 승전보를 기록한 보물 503호 명량대첩비가 제자리로 찾아가게 됐습니다. 일제에 의해 파헤쳐진 지 68년 만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낡은 경로당 건물이 철거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명량해전 91년 만인 1688년 숙종 때 높이 2.67미터, 폭 1.14미터 크기의 명량대첩비가 세워졌던 자립니다...
박영훈 2010년 09월 28일 -

수퍼)인구 5천만 시대..전남은 위축(리포트)
(앵커) 다음달이 되면 우리나라는 인구 5천만 시대를 맞게 됩니다. 하지만 전남의 인구는 오히려 줄고 있는 데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성장동력이 악화될거라는 우려를 낳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행정안전부가 밝힌 우리나라 인구는 다음달부터 5천만 명을 돌파하게 됩니다. 경기도에 천 162만 명,서...
2010년 09월 28일 -

완도군 비위 공무원 첫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도군이 수산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공무원들에 대해 처음으로 '비위 원스트이라크 아웃제'를 적용해 직위해제했습니다. 완도군은 "비위 공무원은 법원의 확정판결 이전이라도 관련규정에 의해 공직에서 과감히 배제한다"는 원칙에 따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수산 6급 공무원 정 모 ...
박영훈 2010년 09월 28일 -

전통주 만들기 확산(R)
◀ANC▶ 전통방식으로 빚은 우리술을 가정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보급하는 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우리술 제조기술을 보존하고, 상업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찹쌀과 누룩을 넣어 발효시킨 술을 증류한 뒤 생강과 곶감 등을 넣어 만든 '과하주' 입니다. 여름...
신광하 2010년 09월 28일 -

대체)농업계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지정 검토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농업계 특성화고를 마이스터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전남생명과학고에서 열린 농업 특성화고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지역 발전과 연계할 수 있는 차원에서 농업계 특성화고를 산업수요 맞춤형 고교, 이른바 마이스터고로 지정하는 것을 적극 검...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내년 정부예산안에 전남 국비 6조 9천억원 반영
2011년도 정부 예산안에 전라남도 국비 지원금 6조 9천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주요 사업은 전라선 철도개량 등 2012 여수세계박람회 관련 SOC사업 1조 3천 290억원, 호남고속철도 1조 6천억원,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건설 3천 905억원 등 6조 9천 804억원으로 정부안보다 7천 541억원이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고 건의사...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데스크 단신] 거북선은 2층구조(R)
◀ANC▶ 여수엑스포에서 복원 전시될 예정인 거북선이 이층구조로 지어질 전망입니다. 베일에 쌓였던 거북선의 고증조사 결과 등 오늘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VCR▶ 전남대 이순신해양문화연구소는 거북선에 대한 고증 조사 결과 포 14개를 장착한 2층구조로, 길이는 27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
신광하 2010년 09월 28일 -

방범활동 강화 무색, 절도사건 잇따라
경찰의 방범활동 강화에도 불구하고 추석 명절을 전후해 잇따라 절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11층에 사는 52살 김 모씨가 추석 연휴 집을 비운 사이 누군가 가스관을 타고 집으로 침입해 3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밖에도 목포지역에서 최근 잇따라 8건...
양현승 2010년 09월 28일 -

억대 연구비 가로챈 국립대 교수 또 입건
억대의 연구용역비를 가로챈 국립대 교수가 또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목포항 진입항로 준설 공사 등에 대한 3억 2천만 원 상당의 어업피해보상 용역조사를 맡은 뒤 용역비와 인건비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1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남대 이 모 교수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
양현승 2010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