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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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섬 개발 활용한 요트 관광레저산업 탄력
전남지역 섬 개발을 활용한 요트관광레저 산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선5기 첫 외자 유치활동에 나선 박준영 지사 등 전라남도 투자유치단은 최근 미국에서 요트 조립과 마리나 리조트 개발 기업인 컨텐더사와 3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스포츠리조트 개발 업체인 디피에스사와 투자협력...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전남 경찰, 해남군수 선거 금품 살포 조사(대체)
6.2 지방선거 해남군수 선거 과정에서 금품살포가 이뤄졌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수사관 4명을 해남으로 보내 현 군수가 선거 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건냈다는 진정 내용을 토대로 이미 구속된 민주당 해남지역 당직자 문 모씨와의 공모 여부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9월 28일 -

국보 240호 '공재 윤두서 자화상' 해남서 전시
국보 240호로 지정된 '공재 윤두서 자화상' 진품이 해남에서 전시됩니다. 해남군은 다음 달 15일 고산 윤선도 유물전시관 정식개관에 맞춰 그동안 해남 윤씨 종가에서 소장하고 있던 '공재 윤두서 자화상' 진품을 고향인 해남에서 전시할 계획입니다. 윤두서 선생은 고산 윤선도의 증손자로 회화뿐만 아니라 천문, 지리, 서...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F1대회 국고지원 예산 또 좌절.. 전라남도 비상
F1 대회 관련 국고지원 예산이 또 좌절돼 전라남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말 국회에서 F1 경주장 건설비용을 위해 요구했던 국비 880억 원 가운데 528억 원만 반영돼 올해 나머지 352억 원을 확보해야하지만 사실상 어려운 실정으로 이를 도비로 충당해야할 상황입니다. 또 전라남도가 내년도 정...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대체)전남 장애인차별 금지 조례 개정 추진
전라남도 장애인차별금지 조례 개정이 추진됩니다. 강성휘 전남도의원은 지난해 제정된 전라남도 장애인차별금지 조례가 장애인들의 실효적 이익을 반영하기 미흡하다며 조례명 변경과 심의자문기구 장애인 과반수 참여보장 등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오후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는 장애...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쌀쌀한 날씨 이어져 ... 심한 일교차 주의
오늘 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서남부 지방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 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습니다. 흑산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
신광하 2010년 09월 28일 -

큰 일교차 속 감기환자 속출
최근 일교차가 10도 안팎을 넘나들면서 환절기 감기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선 병원등에 따르면 추석 이후 고열과 코막힘, 기침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감기 환자의 수가 평소보다 2-30% 가량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노약자는 감기가 폐렴으로 심해질 우려가 있다며 외출시 체온관리에 유...
양현승 2010년 09월 28일 -

한국-와덴해 갯벌 보전방안 연구활동 본격화
갯벌 보존에 대한 우리나라와 유럽 국가간 공동 협력,연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와 전라남도는 오늘 전남여성플라자에서 독일과 덴마크 등 와덴해 3개국 갯벌 전문가들을 초청해 갯벌을 주제로한 공동 워크숍을 가진데 이어 신안과 무안 등 서해안 갯벌을 다음 달 2일까지 둘러보고 갯벌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억대 연구비 가로챈 국립대 교수 또 입건
억대의 연구용역비를 가로챈 국립대 교수가 또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목포항 진입항로 준설 공사 등에 대한 3억 2천만 원 상당의 어업피해보상 용역조사를 맡은 뒤 용역비와 인건비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1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남대 이 모 교수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
양현승 2010년 09월 28일 -

방범활동 강화 무색, 절도사건 잇따라
경찰의 방범활동 강화에도 불구하고 추석 명절을 전후해 잇따라 절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11층에 사는 52살 김 모씨가 추석 연휴 집을 비운 사이 누군가 가스관을 타고 집으로 침입해 3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밖에도 목포지역에서 최근 잇따라 8건...
양현승 2010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