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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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대회 경주장 검수 다음달 중순으로 또 연기
F1대회 경주장 검수가 또 연기돼 대회 개최에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제자동차연맹은 당초 지난 21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F1대회 경주장 검수를 내일로 연기했었는데 최근 경주장 검수 일정을 10월 11일쯤으로 재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1 경주장은 통상, 대회 개최 한 달 전에 검수를 통과해야하지만 아직까지...
김양훈 2010년 09월 27일 -

내일 오전 짙은 안개 ... 쌀쌀한 날씨 주의
오늘 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서남부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에서 18도, 최고 기온도 21도에서 24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내륙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해상에는...
신광하 2010년 09월 27일 -

신안군 태풍 곤파스 피해복구비 130억
이달 초 태풍 곤파스의 피해를 입은 신안군에 130억 원의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국회 이윤석 의원에 따르면 서산,홍성 등 충남지역 5개 자치단체와 함께 태풍 곤파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신안군에 추석전 2억 3천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에 이어 130억 원의 복구비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국무회의를 거쳐 복...
박영훈 2010년 09월 27일 -

몽골이주여성 사망사건 유가족 지원 잇따라
나주에서 살해당한 몽골 이주여성 피해자 가족에 대한 지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는 최근 모금활동을 통해 6백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유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나주시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도내 사회단체들도 장례비용과 친정 유가족 체류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영암군에 주소를 ...
신광하 2010년 09월 27일 -

진도-제주 해저송전선로 사업 '계획대로' 추진
제주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건설 중인 진도-제주 간 해저송전선로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행정심판위원회를 열어 한전이 진도군을 상대로 낸 도로점용사업계획 불승인처분 취소청구를 받아들임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4.6킬로미터의 진도구간 선로 매설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전...
박영훈 2010년 09월 27일 -

억대 연구비 횡령한 목포대 전 총장과 교수 붙잡혀
억대의 연구비를 횡령하거나 가로챈 목포대학교 전 총장과 교수 등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기성회비를 교직원들에게 지급한 뒤 되돌려받는 수법으로 3천550만 원을 횡령한 목포대 전 총장과 기획협력처장 등을 불구속 입건하고, 이에 가담한 교수 7명에 대해 자체 징계를 내리도록 조치했습니다. 또 20...
양현승 2010년 09월 27일 -

경찰, 목포 A 요양병원 횡령의혹 수사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횡령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목포의 A요양병원이 지난 2007년 4월부터 최근까지 환자수와 식당 이용인원을 부풀리고 의사자격증을 빌려 의사 수가 실제보다 많은 것 처럼 속여 4억여 원의 국가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혐의가 드러나...
양현승 2010년 09월 27일 -

김대중.노무현대통령기념사업회 다음 달 출범
호남에서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회가 출범합니다.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회는 오는 10월 1일 광주YMCA 무진관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하며 앞으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기념사업을 추진합니다. 창립대회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함세웅 이사장, 6·15공동선언실천남측본부 상임대표 김...
2010년 09월 27일 -

강진지역 숙원사업 까치내재터널 2012년 착공
도로굴곡이 심해 겨울철이면 교통두절이 잇따랐던 지방도 827호선 까치내재터널 공사가 오는 2천12년 착공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와 강진군은 최근 까치내재터널 개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갖고, 강진군 작천면 파산리에서 삼당리를 잇는 2.5km의 터널을 오는 2천12년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까치내재터널 개설공...
신광하 2010년 09월 27일 -

전남지역 여자 축구팀 활성화 대책 필요
17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승한 가운데 전남에서도 여자축구팀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전남에는 여자 축구팀이 광양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각각 1개 팀만 구성돼 있어 훈련 상대가 부족하고 최근에는 선수 수급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김양훈 2010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