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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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성공개최만 남았다(R)
◀ANC▶ 영암 F1 경주장이 국제자동차연맹의 최종 검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실사는 대회를 치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었기에 영암 F1 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 F1 경주장이 과연 대회가 열릴 수 있겠느냐는 숱한 의심의 눈길에서 벗어났습니다 국제...
김양훈 2010년 10월 12일 -

수퍼)시간과의 전쟁(R)//장용기
◀ANC▶ 영암 F1 경주장이 최종 검수를 통과하면서 이제 성공개최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서킷의 안전시설 보완과 함께 가설 스탠드 등의 공사를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촉박해 보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늘에서 본 영암 F1 경주장입니다. 그랜드 스탠드는 완공됐지만 가설 스탠드는 아직 골조...
김양훈 2010년 10월 12일 -

민주당 전남도당)F1 대회 정부의 관심,지원 촉구
민주당 전남도당은 영암 F1 경주장이 국제자동차연맹의 검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한다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영암에서 7년동안 열리는 F1코리아 그랑프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F1 대회가 대한민국 위상 강화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김양훈 2010년 10월 12일 -

수정)학원 교습시간 단축 개정조례안 처리 보류
전남지역 학원 교습시간을 단축하는 개정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도내 학원 교습시간을 기존보다 2시간 단축한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 조례안을 심의했지만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시행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이번 회기에서 처리를 보류했습니...
김양훈 2010년 10월 12일 -

농산물가격 이제는 불안합니다(R)
◀ANC▶ 배추를 포함해 대부분의 농작물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중간상인들이 몰려 농사가 시작되기전 빈밭까지 사들이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농민들은 점점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무슨 까닭인지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국 겨울배추의 97%를 생산하는 전남지역. 배추 가격이 폭등...
박영훈 2010년 10월 12일 -

농기계 사고 주의(R)
◀ANC▶ 가을걷이가 한창인 들녘에서 농기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갈수록 고령층이 늘어나는 농촌지역의 또다른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장흥군에 사는 46살 국 모씨. 지난 7일, 벼베기 작업을 하다 오른쪽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 콤바인 근처에 있던 게 화근이었습...
양현승 2010년 10월 12일 -

(수정)신종 인플루엔자 재유행 주의 당부
최근 신종인플루엔자가 전라남도 인근 시군 학생들에게 집단 감염되고 있어 목포시가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목포시 보건소는 외출, 식사 전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는 비누나 세정액을 이용해 손을 씻으면 전염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등으로...
김윤 2010년 10월 12일 -

다음 달부터 목포 KTX 열차 운행 늘어나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에 목포를 출발하는 KTX 열차가 신설되는 등 목포를 오가는 KTX 운행이 늘어납니다. 목포역에 따르면 그동안 주말 10차례 운행하던 호남선 KTX는 13회로 늘어나게 되며, 아침 첫 열차가 6시 10분에서 6시로 앞당겨지고 오후 6시와 7시 열차는 30분씩 출발시간이 늦춰집니다. 열차 운행이 증편되면서...
양현승 2010년 10월 12일 -

(수정)지하수 방사능 오염 대책 늑장
일부지역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넘는 자연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지만 대책이 세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해 지하수 가운데 자연방사성 물질 함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남에서는 나주 두 곳과 장흥 해남 영암 각 한 곳 등에서 미국의 먹는 물 기준치를 초과한 우라늄과 라돈 등이 검출된 것으로 확...
2010년 10월 12일 -

퇴출판정 대주건설 최종 부도처리
대주건설이 지급만기된 당좌수표 천4백96억 원을 결제하지 못해 오늘 최종 부도처리 됐습니다. 대주건설은 지난 해 1월 정부의 건설 조선사 구조조정에서 퇴출대상인 D등급 판정을 받으면서 금융권 대출이 묶이고 주요사업이 중단되면서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어왔습니다. 지역건설업계에서는 그러나 대주건설이 이미 퇴...
신광하 2010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