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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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민원해결 '뒷짐만'(R)
◀ANC▶ 고물상이 밀집된 주택가 주민들이 분진과 소음 등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이 넘은 민원이지만 자치단체는, 그저 손 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줄지어 들어선 고물처리업체와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선 목포시 삼학동의 한 주택가. 15년 전 부터 고물처리업체...
양현승 2010년 10월 13일 -

내년 2009교육과정 시행 혼선 우려
내년부터 적용되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이 혼선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오후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교육과정과 교과교실제 컨설팅단 워크숍을 갖고 교육과정 개편 과정과 방향 등을 설명했지만 내년에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2007년과 2009년 교육과정이 중복되고 일부 현장 교사들의 이해가 부족...
2010년 10월 13일 -

지역 골프장 다양한 가을 이벤트
가을을 맞아 지역 골프장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해남 파인비치골프클럽에서는 오늘 기념식과 프로암대회에 이어 내일부터 나흘동안 국내 정상급 선수 112명이 참가해 한국남자프로골프 투어 '한양수자인 파인비치 오픈'대회가 열립니다. 파인비치에서는 이와함께 홀인원을 하면 F1 티켓을 주는 이벤트, 무안CC는 1박...
박영훈 2010년 10월 13일 -

데스크 단신]통일쌀 환송대회
◀ANC▶ 전남지역 통일 쌀 1차분 환송대회와 통일쌀 전남운동본부 출범식이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서 입니다. ◀END▶ 이번에 북한으로 보내지는 쌀 100톤은 지역민의 염원을 담은 통일 쌀로 지역운동본부 차원에서 이뤄진 첫 반출이며 내일(14) 개성을 통해 신의주로 보내질 예정...
김윤 2010년 10월 13일 -

천일염 생산지 외국인 근로자 고용 불허
인력난에 시달리는 천일염 생산지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좌절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천일염이 포함된 비금속광물 광업 인력 부족률이 1.9%로 낮아 다른 업종과 형평성 문제 등이 있다며 천일염 생산지에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건의한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고용노...
박영훈 2010년 10월 13일 -

수정)F1대회기간 무안공항에 전세기 등 30대 운항
F1 대회기간 동안 무안국제공항에 전세기 등 30여대 항공기가 추가로 투입됩니다. 대회가 시작되는 오는 22일부터 중국 청도 등에서 국제선 전세기 16편이 운항할 예정이며 인도, 러시아에서 선수와 대회 관계자 등이 이용하는 개인전용기 8편이 무안공항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오는 23일과 24일에는 국내 관광객 이용 편의...
김양훈 2010년 10월 13일 -

내년 2009교육과정 시행 혼선 우려
내년부터 적용되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이 혼선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오후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교육과정과 교과교실제 컨설팅단 워크숍을 갖고 교육과정 개편 과정과 방향 등을 설명했지만 내년에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2007년과 2009년 교육과정이 중복되고 일부 현장 교사들의 이해가 부족...
2010년 10월 13일 -

내일 오후부터 쌀쌀한 날씨 이어질 듯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은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아침에 내륙 일부지방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
김윤 2010년 10월 13일 -

F1경주차 등 영암 F1경주장 속속 도착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F1 머신이 영암 경주장으로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일본 대회를 마친 F1 팀 가운데 벤츠와 페라리 팀 경주차 4대가 인천공항을 거쳐 트레일러에 실려 영암 경주장에 도착했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나머지 10개팀의 20대 경주차도 14일까지 모두 한국으로 ...
2010년 10월 13일 -

영암 F1 경주장에서 안전사고 잇따라
오는 22일 대회 개막을 앞두고 영암 F1 경주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F1 대회 조직위원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어제(12) 오전 11시 30분쯤 영암 F1 경주장 그랜드스탠드에서 작업을 하던 25살 강 모씨가 15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국제자동차연맹의 검수가 실시된 11일 오전에도 F1 경주장 ...
김양훈 2010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