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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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명량대첩축제 개막
2010 명량대첩 축제가 울돌목과 진도대교 일원에서 시작됐습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은 명량대첩의 주역인 민초들의 구국정신을 되새기는 '약무호남제례' 의식을 시작으로 녹진닻배놀이와 쇠줄걸이 놀이 등이 펼쳐집니다 (5시 이후 : 펼쳐졌습니다.) 내일은 오후 1시 20분부터 일본선과 조선수군 배 백여척이 동원돼 명량해...
김양훈 2010년 10월 08일 -

고객 명의로 수 억 꿀꺽(R)
◀ANC▶ 전남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전*현직 간부들이 고객돈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가 포착됐습니다. 사법당국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새마을금고. 총자산 350억 여원, 고객은 6천여 명에 이릅니다. 새마을금고 연합회 광주전남 시도지부는 최근 이 금고에서 불...
양현승 2010년 10월 08일 -

바다가 우리의 미래 (R)
◀ANC▶ 아시아 해상실크로드와 교역항을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목포권은 동아시아 해상 실크로드의 출발점이라는 면에서 의미있는 주목을 받았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학술대회 기조연설에 나선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은 장보고를 오늘날 세계적인 추세인 국가간 경제공동체...
2010년 10월 08일 -

목포시 타 시군 우수 중학생 유출 감소세
목포시가 우수 중학생 시내 고교진학 유치 지원 사업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의 고교 진학 현황분석에 따르면 타 시·군·도 진학률이 2008학년도 470명에서 2009학년도 378명, 2010학년도 180명으로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시내 중학교 졸업성적 4%이내 학생이 목...
김윤 2010년 10월 08일 -

무안.신안 낙지어민 서울시청 항의 방문
무안과 신안지역 낙지잡이 어민 30여명이 낙지머리 중금속 검출 논란을 일으킨 서울시청을 오늘 항의 방문합니다. (오후 방문했습니다.) 어민들은 낙지머리에서 카드뮴이 기준치이상으로 검출됐다는 서울시의 잘못된 발표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서울시의 책임있는 사과와 앞으로 낙지 홍보활동에 나서줄 것을 촉구할 예...
2010년 10월 08일 -

뜰채로 낙지잡이 진풍경(R)
◀ANC▶ 한밤 중에 해안가에서 뜰채로 낙지를 잡아올리는 장면,상상이 되시나요? 실제로 서남해 곳곳에서 이같은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 전남 해남의 한 해안마을 선착장, 저녁무렵 뜰채를 든 이들이 하나둘 몰려듭니다. 밀물 때에 맞춰 올라오는 가을 세발낙지를 잡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0년 10월 08일 -

대체로 흐리고 5-30mm 비 예상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린 뒤 밤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5-30 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고, 천둥.번개가 치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
2010년 10월 08일 -

자막]싱가폴 F1/3차례 도전끝에 성공(R)
◀ANC▶ 싱가폴에서는 지난 달 올해로 세번째 F1 그랑프리 대회가 열렸습니다. 도심 경주장은 주변 야경과 어울려 많은 인파가 몰리는 등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결승전이 열린 F1 싱가폴 그랑프리 국제자동차 경기대회. 대회 개최국 가운데 유일한 도심 야간 경기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F1 ...
2010년 10월 08일 -

아이 울음 넘치는 농촌(R)
◀ANC▶ 고령화가 심각한 농어촌 지역에서는 아이 울음 소리 듣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이 돌아오고, 아이들이 넘쳐나는 섬마을이 있습니다. 비결이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아침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두 곳의 승강장을 거친 통학용 버스가 벌써 만원입니다. 도시에서 볼 수 있는 ...
박영훈 2010년 10월 08일 -

2010 명량대첩축제 오늘 개막-아침용
2010 명량대첩 축제가 오늘(8일)부터 울돌목과 진도대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축제 첫날에는 '약무 호남 제례'와 '초요기를 올려라'등으로 꾸며지고 둘째 날인 내일(9일)은 오후 1시 20분부터 일본선과 조선수군 배 백여 척이 동원돼 명량해전을 재현합니다. 해전 이후에는 천여 송이의 국화를 띄우는 헌화 의식과 닻배 놀...
김양훈 2010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