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신안군 태풍 곤파스 피해복구비 130억
이달 초 태풍 곤파스의 피해를 입은 신안군에 130억 원의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국회 이윤석 의원에 따르면 서산,홍성 등 충남지역 5개 자치단체와 함께 태풍 곤파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신안군에 추석전 2억 3천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에 이어 130억 원의 복구비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국무회의를 거쳐 복...
박영훈 2010년 09월 28일 -

'남도경관 10경' 전남 대표브랜드로 육성
전라남도가 지역의 대표적인 경관 10곳을 선정해 지역 홍보 자원으로 활용합니다. 전라남도는 국내외 널리 알려져 있고 지역 대표성과 관광자원으로 가치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남도경관 10경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남도경관 10경'에 선정되면 오는 11월 초, 인증서가 수여되고 지역홍보를 위해 관광업 종사자 등을 대...
김양훈 2010년 09월 28일 -

인권위, 진도군에 장애 직원 차별 시정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 직원에게 일도 주지 않고 대기발령하는 등 차별을 했다며 진도군에 재발방지 대책을 세울 것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결정문에서 "장애인 차별을 없애려고 노력해야 할 공공기관에서 차별행위가 발생했다"며 "전남지사와 진도군수는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고, 당시 관련 공무원들에게 책임을 물어...
박영훈 2010년 09월 27일 -

F1대회 경주장 검수 다음달 중순으로 또 연기
F1대회 경주장 검수가 또 연기돼 대회 개최에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제자동차연맹은 당초 지난 21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F1대회 경주장 검수를 내일로 연기했었는데 최근 경주장 검수 일정을 10월 11일쯤으로 재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1 경주장은 통상, 대회 개최 한 달 전에 검수를 통과해야하지만 아직까지...
김양훈 2010년 09월 27일 -

신안군 태풍 곤파스 피해복구비 130억
이달 초 태풍 곤파스의 피해를 입은 신안군에 130억 원의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국회 이윤석 의원에 따르면 서산,홍성 등 충남지역 5개 자치단체와 함께 태풍 곤파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신안군에 추석전 2억 3천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에 이어 130억 원의 복구비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국무회의를 거쳐 복...
박영훈 2010년 09월 27일 -

상품권으로 활기(R)
◀ANC▶ 전통시장에서 사용되는 온누리 상품권의 판매가 올 추석에 크게 늘었습니다. 전통시장의 매출은 그만큼 높아졌지만, 개선점도 만만치 않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추석 연휴 크게 붐볐던 목포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연휴가 끝나면서 상인들이 그간 매출정산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추석 대목 매...
신광하 2010년 09월 27일 -

목포시의 해법은..(r)
◀ANC▶ 목포시내 택시증차 문제를 두고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개인택시 면허를 내달라는 법인택시 장기근속자와 이를 반대하는 개인택시 운전자들 사이에서 목포시는 아무런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법인택시 운전자들 가운데 개인택시 신규먼허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은...
김윤 2010년 09월 27일 -

김대중.노무현대통령기념사업회 다음 달 출범
호남에서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회가 출범합니다.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회는 오는 10월 1일 광주YMCA 무진관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하며 앞으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기념사업을 추진합니다. 창립대회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함세웅 이사장, 6·15공동선언실천남측본부 상임대표 김...
2010년 09월 27일 -

성공의 열쇠는 '컨텐츠'(R)
◀ANC▶ 지금 중국에서는 상하이 엑스포가 한창인데요.. 거대한 시설 규모에 비해 컨텐츠와 볼거리 부족이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년 여수엑스포를 앞두고 우리가 철저히 준비해야 할 점들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5월 개막한 중국 상하이 엑스포.. 지금까지 5천 5백만명의 관람객이 다녀...
김양훈 2010년 09월 27일 -

억대 연구비 횡령한 목포대 전 총장과 교수 붙잡혀
억대의 연구비를 횡령하거나 가로챈 목포대학교 전 총장과 교수 등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기성회비를 교직원들에게 지급한 뒤 되돌려받는 수법으로 3천550만 원을 횡령한 목포대 전 총장과 기획협력처장 등을 불구속 입건하고, 이에 가담한 교수 7명에 대해 자체 징계를 내리도록 조치했습니다. 또 20...
양현승 2010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