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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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27일 후기리그 첫 홈경기 행사
실업축구 내셔널리그에 출전중인 목포시청팀이 오는 27일 후기리그 홈 첫 경기를 갖는 가운데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목포시는 후기리그 첫 홈 경기일이 오는 27일 금요일 저녁 7시로 최정 확정됨에 따라 목포대 응원단인 '흥나래'를 초청해 축하 응원전을 갖고 축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사인볼과 응원용...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소기업 지원'노란우산공제'가입자 늘 전망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에 광주전남에서 가입자가 전국의 6%인 3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2007년 첫 개시한 '노란우산공제'는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해 폐업이나 사망 등 공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일시금으로 공제금을 지급해 생활안정과 사업 재기를 도모할 수 ...
2010년 08월 19일 -

동아시아 고구마 국제워크숍 개막
고구마의 산업화와 전망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동아시아 고구마 국제 워크숍이 무안에 자리한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 작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중국,일본등 3개국에서 학계와 재배농민,가공업체 등 2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워크숍에서는 각 국의 고구마 재배와 가공,유통 현황을 소개하고 고구마산업...
2010년 08월 19일 -

119 오인신고 사례 전체의 60% 이상 차지
휴대전화 번호를 잘못 누른 119 오인신고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7월말 현재 휴대전화를 통한 119 신고 건수는 14만여건으로 이가운데 번호를 잘못 눌러 접속된 건수가 60%를 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휴대전화 시스템 상 첫번째 0이 눌러지지 않은 경우 곧바로 119 상황실로 접속하도록 돼 있...
김양훈 2010년 08월 19일 -

J프로젝트 구성지구 개발계획변경안 난항
연말 착공 예정인 J프로젝트 구성지구의 개발계획변경안이 주민들의 찬반 대립으로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최근 금호도 해수욕장 주변부지 15만제곱미터를 구성지구에 편입하고 일부 부지를 추가하거나 빼는 등의 구성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을 전남도에 신청했습니다. 해남군은 이같은 개발계획...
2010년 08월 19일 -

전남도,해남-진도간 마로해역 분쟁 조정 난항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김양식장 사용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마로해역' 분쟁 조정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양측 어민과 담당공무원들을 불러 대체어장 조성 추진 등 중재안을 놓고 조정에 들어갔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함에 따라 이달 말에 다시 만나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해남 어민들은...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푹푹 찌는 무더위..함평 35.2도 최고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함평과 영암 등 전남 내륙지역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함평이 35.2도로 가장 높았으며, 장성 34.9도,나주 34.7도,목포 31.9도 등 도내 전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특히 노약자들은 건강관...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영산강 쓰레기 수거 작업 본격
폭우로 밀려든 영산강 쓰레기 수거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어제(18일) 백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한 전라남도는 목포,무안,영암 등 인근 시군과 합동으로 오늘 아침부터 환경정화선과 작업 운반차량 등을 투입해 영산강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바다 유입을 막기위해 가급적 빨리 작업을 완료한...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사업 활기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은 가운데 민주와 인권,평화를 사랑했던 고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 사업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에는 생가 주변 5만여 제곱미터의 땅에 오는 2012년까지 기념관과 홍보관 등을 갖춘 '노벨 평화공원'이 조성됩니다. 또,정치적 고향인 목...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 -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잇따라 '음성' 판명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이 의심됐던 환자들이 잇따라 음성으로 판명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로 분류돼 사망한 해남군 49살 박모씨가 검사결과 간경화 등 지병이 악화돼 숨진 것으로 판명난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의심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아온 신안군 74살 고모 씨도 비브리오 패혈증이 아닌 것으로 ...
박영훈 2010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