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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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목포] 쓰레기 책임 공방(수퍼)
◀ANC▶ 해마다 장마철만 되면 영산강은 상류에서 떠내려온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강 상류 둔치에 수초나 생활쓰레기가 방치되는게 원인인데, 관계기관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보니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변에 있던 쓰레기가 육지로 옮겨집...
김양훈 2010년 07월 14일 -

전남 6월 고용상황 악화
전남의 6월 중 고용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전남지역의 취업자는 89만 8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만 3천명 감소했고 고용률은 63.0%로 3.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남의 6월 중 실업자는 만 6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천명 증가했고,실업률은 1.8%로 0.6%포...
박영훈 2010년 07월 14일 -

도의회 '재고쌀 사료사용 안된다' 한목소리
정부가 2천5년산 재고미를 사료로 사용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가운데, 도의원들이 한목소리로 반대입장을 밝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의회 농수산환경위원회에서 열린 전라남도 업무보고에서 도의원들은 "정부의 재고미 정리대책으로 쌀을 사료화 하겠다는 정책은 지역정서에 맞지 않는 것"이라며 전라남도가 앞장서 반대하라...
신광하 2010년 07월 14일 -

겸직금지 실효성 논란(R)
◀ANC▶ 지방의원이 되면 겸직할 수 없는 자리들이 있지만,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더구나 의원들의 인식부족으로 자진신고율 또한 저조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현행 지방자치법에는 의원이 겸할 수 없는 직들이 명시돼 있습니다. 공무원은 물론, 지방공기업의 임원, 농수축협 등의 임직원...
신광하 2010년 07월 14일 -

대흥사 천운 큰스님 오늘 입적
'호남불교의 얼굴'‘아이들의 부처님'으로 불리운 우리나라 대표 고승인 대흥사 조실 천운 큰스님이 오늘 향년 78세를 일기로 입적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광주 향림사에서 입적한 천운 큰스님의 법구는 오는 18일 대흥사로 옮겨져 부도전앞에서 다비식이 엄수될 예정입니다. 지난 2천4년 종단 최고 법계인 대종사를 품수...
2010년 07월 14일 -

경전선 재개 책임자 직접 만나 해결 추진
정종득 목포시장이 정부 부처 책임자들을 직접 만나 경전선 폐지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국회 박지원 의원과 함께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허준영 철도공사 사장 등을 만나 지난 42년간 운행해온 목포-부산 무궁화호 철도노선이 수익성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폐지됐다며 ...
2010년 07월 14일 -

완도전복의 변신 (R)
◀ANC▶ 완도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80%이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차 산업 위주였던 전복산업이 2,3차 산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에서 생산되는 전복은 전국 생산량의 81%인 연간 5천8백여톤, 금액으로는 3천억여 원으로 완도 수산업의 주력 품목으로 ...
2010년 07월 14일 -

무안공항 광주공항 통합문제 전남이 나서야
무안공항과 광주공항 통합문제에 전라남도가 지나치게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나주 1선거구 민주당 이기병 의원은 오늘 열린 임시회 상임위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전라남도의 노력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이전을 중앙정부에 촉구하고, 광주시와도 적극 협의...
신광하 2010년 07월 14일 -

데스크단신)천막농성 마무리(R)
◀ANC▶ 전남도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여온 시민단체가 농성을 해제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영산강 살리기 시민행동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농성을 통해 4대강 사업중단과 영산강 사업 반대 목소리를 충분히 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완...
김양훈 2010년 07월 14일 -

경관조명 뇌물 수수, 여수시 전 국장 구속기소돼
서울중앙지검은 야간 경관조명 업체로부터 3천9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여수시청 전 국장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뇌물로 받은 돈을 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선거비용으로 쓰기로 공모해 업체로부터 2억원의 현금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잠적한 오 전 시장의 소재파악에 주력하고 있습...
양현승 2010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