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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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조선업체 '휘청'(R)
◀ANC▶ 경기 회복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지만 지역 중소 조선 업체들의 어려움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조선용 금속판 즉,후판 가격까지 오르면서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대불산단내 한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 200여 명에 이르던 직원들이 몇 달 만에 50여 명으로...
박영훈 2010년 07월 06일 -

앰배서더 호텔그룹 구성지구 7백억원 투자
세계적인 호텔기업이 J프로젝트 구성지구에 대규모 호텔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앰배서더 호텔그룹은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주식회사와 공동으로 J프로젝트 구성지구에 7백억을 투자해 3백실 규모의 호텔을 건립하고 오는 2천11년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호텔이 운영될 경우 ...
신광하 2010년 07월 06일 -

무안공항 동남아 노선 운항편의 높여
무안국제공항에 중국과 동남아 항로가 잇따라 개설되면서 여행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해 중국 상해를 여행할 경우 국내이동시간과 운항일정 등을 감안하면 광주공항보다 최대 9시간 가량 여행일정이 확보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입출국 수속은 인천공항보다 한시간 ...
신광하 2010년 07월 06일 -

우리 친정가요(R)
◀ANC▶ 어려운 가정 형편때문에 수년동안 고국에 있는 친정을 못가본 외국인 이주여성들이 참 많습니다. 이들을 위해 자치단체가 이주여성 친정보내주기 사업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필리핀에서 시집온 알다씨 한국에 온지 10년이 다됐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그동...
김양훈 2010년 07월 06일 -

나눠먹기 반발(R)
◀ANC▶ 오는 9일 원구성을 앞둔 전남도의회가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두고 치열한 물밑 다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재선의원들의 나눠먹기에 초선의원들이 반발하는 양상인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는 9일 문을 여는 전남도의회 개원준비가 한창입니다. 본회의장 명...
신광하 2010년 07월 06일 -

검찰, 신안군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신안군의원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부재자 투표 기간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하고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신안군 A 의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 A씨 선거 캠프에서 돈을 건넨 유권자 명단을 확...
양현승 2010년 07월 06일 -

금호타이어 노노갈등..회생 차질 우려
금호타이어 노조가 내부 갈등을 빚는 가운데 강경파 조합원이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에 들어가 '노노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와 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강경파 조합원들로 구성된 '워크아웃 대응을 위한 공동대책위원'는 올해 노사가 합의한 임금과 단체협약에 반대하며 현 노조 집행부를 탄핵, 새 집행...
2010년 07월 06일 -

신안군, 주요 보직 공석 '행정난맥' 드러내
신안군이 주요 부서 실과장 자리를 장기간 공석으로 둬 인사상 난맥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신안군은 최근 공로연수와 도 출신 인사 요인이 발생해, 기획홍보실장 자리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겸직하게 하고 도서개발과장과 지난 1월 신설한 상하수도사업소장 자리는 반년이 넘게 비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직원의 ...
2010년 07월 06일 -

대기발령 공무원 사망 원인 놓고 논란
대기발령중이던 공무원의 사망 원인을 놓고 유족과 자치단체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해 10월 뇌출혈로 사망한 당시 진도군청 7급 공무원 조모씨의 유족측은 보직을 주지 않은 채 별도의 낡은 사무실에서 지내게 하는 등 스트레스가 사망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진도군은 평소 앓고 있던 신장질환으로 사...
박영훈 2010년 07월 06일 -

전남경찰청, 피의자 자살 관련 강진경찰서 감찰
어제 강진에서 경찰 조사를 받은 30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감찰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강진경찰서에 감사팀을 파견해 숨진채 발견된 37살 신 모씨를 조사했던 경찰관을 상대로 조사 내용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어제 오전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오후에는 ...
양현승 201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