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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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주민참여예산제 첫 도입
장만채 도교육감이 공약한 주민참여예산제가 개청 이래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교육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 효율성, 적정성 제고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사회단체와 학부모단체, 언론인, 정치인 등 202명을 예산참여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예산참여 위원은 분과별로 예산안의 검...
2010년 08월 12일 -

무더위 다시 기승..영암 33.4도
태풍이 물러난 뒤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영암의 낮 최고기온이 33점 4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무안 32점5, 목포 31점1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넘는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면서 낮최고기온은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
양현승 2010년 08월 12일 -

김 전 대통령 동상 모교에도 건립
김 전 대통령 모교인 목포상고, 현 전남제일고 교정에도 동상이 세워집니다. 목포상고 총동문회 등에 따르면 그동안 추진했던 김 전 대통령 동상 제작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오는 28일 제막식이 열립니다. 왼손을 들고 오른손에 지팡이를 짚고 있는 모습으로 좌대 1미터, 크기는 실물의 2배인 김 전 대통령 동상은 목포상...
2010년 08월 12일 -

전라남도 천연가스 시내버스등 특별안전 점검
전라남도가 천연가스 시내버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서울에서 천연가스 시내버스 폭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오는 16일부터 도내 운행중인 천연가스 자동차와 충전소 등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 도내에 운행중인 천연가스차는 ...
김양훈 2010년 08월 12일 -

남악-무안읍 버스노선 신설 시급
남악신도시와 무안읍을 잇는 버스 노선이 마련되지 않아 주민불편이 크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남악신도시에서 청계구간에는 하루 두차례 운행하는 농어촌버스 한 대가 유일하고 무안읍까지 잇는 노선은 전무한 상태여서 출.퇴근 회사원과 학생 등은 택시를 타거나 목포로 나와 버스를 갈아타야하는 실정입니다. ...
2010년 08월 12일 -

무안군 대규모 승진인사 단행
무안군이 대규모 승진을 포함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일 자로 단행했습니다. 인사내용을 보면 김갑송 민원봉사과장과 배희철 지역개발과장이 4급 서기관으로 승진하는 등 5급 5명을 포함해 모두 59명이 승진했습니다. 또 공석인 기획실장에는 박병섭 주민생활지원과장이 자리를 옮기는 등 220여명이 전보되거나 신규 발령됐...
2010년 08월 12일 -

완도 보길도 보옥항 15년만에 준공
완도군 보길면 보옥항 건설사업이 착공 15년만에 완공됐습니다. 서해어업지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996년 착공한 보옥항 건설사업은 650억여 원을 투자해 방파제와 물양장,만6천여 제곱미터규모의 어항부지를 갖추고 있으며 기상악화시 250여 척의 소형 어선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2010년 08월 12일 -

필로폰 몰래 먹인 뒤 여성 성폭행한 40대 영장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노래방 도우미 여성에게 필로폰을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로 4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필로폰 구입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순천시의 한 노래방에서 만난 31살 B씨를 술집으로 유인해 B씨가 마시던 술에 필로폰을 몰래 넣어 먹이고 자신의 차 안에서 성폭행한...
양현승 2010년 08월 12일 -

목포수협, 조합장 당선무효 대법원 상고
목포수협이 김상현 조합장의 당선무효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오기까지 현 조합장 권한대행 체제가 유지돼, 조속한 조합 정상화를 요구하며 대법원 상고포기와 김 조합장 사퇴를 주장해 온 일부 임원과 조합원들의 반발을 살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수협중앙회가 ...
2010년 08월 12일 -

천주교 정의평화위 영산강 사업 재질의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영산강사업에 대해 재질의 하고 오는 27일까지 답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개질의서에는 영산강 뱃길 복원에 수심 5미터 너비 50미터의 준설과 수량이 필요하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무엇인지를 묻는 등 5개 항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질의는 지난 7월, 박준영 ...
김양훈 201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