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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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신규선박 2척 선수금 환급보증 받아
기업구조개선작업이 추진되고 있는 대한조선이 산업은행으로 부터 신규선박 2척에 대한 선수금 환급보증을 발급받았습니다. 대한조선이 발급받은 선수금 환급보증, RG는 주력선종인 18만톤급 벌크선에 대한 것으로 납기는 오는 2천11년 입니다. 선수금 환급보증은 조선사가 선박을 제때 건조하지 못하거나 파산했을 경우 선...
신광하 2010년 07월 06일 -

출범부터 인사로 시끌(R)
◀ANC▶ 장만채 전남교육감이 취임과 함께 교육감 직속의 전남교육 발전기획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영입한 측근을 기획단장에 앉히고 인적 구성도 전교조 전,현직간부가 대거 포진하는등 출발부터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장만채 교육감이 13명의 드림팀으로 구성한 전...
2010년 07월 05일 -

의장후보 열공중(R)
◀ANC▶ 오는 9일 개원하는 전남도의회 의장선거가 지난 의회때와는 다른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원내 소수정파의 의장후보 면접이 이어지고, 초선의원들의 요구조건이 많아 밀실담합은 사라지고, 후보들은 정책연구로 열공중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도의회 의장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의원은 3...
신광하 2010년 07월 05일 -

나주*화순 계약직 채용 말썽 대책시급
화순군에 이어, 나주시에서도 계약직 직원을 채용하면서 특정 계층 자녀들을 집중 채용하는 등 '밀실채용'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나주시가 최근 8년간 채용한 기간제 계약직 직원은 모두 백33명으로 이들 대부분이 전직 시장이나 시의원 자녀, 시청 고위간부와 연관 있는 인물들을 밀실채용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
신광하 2010년 07월 05일 -

광주공항 국제선 재추진 광주*전남 갈등예고
광주공항 국제선 재취항을 광주시가 공식화하면서 무안공항 활성화에 고심하고 있는 전라남도와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광주공항 국제선 재취항을 위한 보고회를 갖는 한편, 관련용역을 발주해 국토해양부에 무안공항과 중복되지 않은 국가의 노선을 포함한 국제선 유치를 공식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신광하 2010년 07월 05일 -

민자유치 관건(r)
◀ANC▶ 신안군 압해면 일원에 조성되는 신안조선타운이 올해 안에 착공될 전망이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사업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민간자본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것과 국비확보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에서 일반산업단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조성...
김윤 2010년 07월 05일 -

제9대 도의회 의원보좌관제 도입 관심
오는 9일 개원하는 전남도의회가 유급 의원보좌관제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어서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의장선거에 출마한 김재무, 이호균, 홍이식 의원은 최근 잇따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도의회의 정책기능 향상을 위해 유급 의원보좌관제 도입을 천명했습니다. 그러나 인턴을 포함한 의원 유급...
신광하 2010년 07월 05일 -

취항은 했지만..(R)
◀ANC▶ 장흥-제주간 쾌속선 운항이 본격화되면서 이용객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연운항 등 곳곳에서 문제점이 드러나 개선 대책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부터 장흥 노력도항이 쾌속선을 타려는 승객들로 북적거립니다. 쾌속선에 몸을 실은 승객들은 한껏 들떠 있습니다....
김양훈 2010년 07월 05일 -

대한조선 신규선박 2척 선수금 환급보증 받아
기업구조개선작업이 추진되고 있는 대한조선이 산업은행으로 부터 신규선박 2척에 대한 선수금 환급보증을 발급받았습니다. 대한조선이 발급받은 선수금 환급보증, RG는 주력선종인 18만톤급 벌크선에 대한 것으로 납기는 오는 2천11년 입니다. 선수금 환급보증은 조선사가 선박을 제때 건조하지 못하거나 파산했을 경우 선...
신광하 2010년 07월 05일 -

보모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착수
생후 16개월 된 여자아이가 보모에게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32살 이 모씨는 자신의 16개월 된 딸을 맡아온 보모 40살 임 모씨가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으로 아이를 괴롭혔다며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고소장과 함께 제출된 음성 녹취 자료 등을 분석할 예정...
양현승 2010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