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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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발생 우려(R)/최종
◀ANC▶ 태풍이 북상하면서 해안가에서는 해일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주가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시기여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북상중인 제4호 태풍 '뎬무'이 영향권에서는 현재 4미터 이상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초속 2-30미터의 강한 바람과 함께 ...
박영훈 2010년 08월 10일 -

내일 오전까지 고비(R)/한승현
◀ANC▶ 태풍 '뎬무'가 전남 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밤부터 내일 오전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승현기자입니다. ◀END▶ 태풍 '뎬무'는 전남해안을 향하고 있습니다. 당초 목포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현재 여수 쪽으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상륙 예...
박영훈 2010년 08월 10일 -

STX '대한조선 인수 확정된 사항 없다' 밝혀
STX가 대한조선 인수 여부에 대한 증권감독 당국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인수를 검토중이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STX의 공시는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과 지난 3월이후 개별협상을 벌여왔지만, 출자전환의 폭과 시기와 관련된 이견 때문에 별다른 진척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나...
신광하 2010년 08월 10일 -

한상률 비판, 전 세무서 직원 항소심 무죄
한상률 전 국세청장을 비판하는 글을 내부 통신망에 올렸다가 해임된 전 나주세무서 직원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부는 어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 나주세무서 직원 48살 김동일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7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2010년 08월 10일 -

수퍼)초당적 협력 약속(R)
◀ANC▶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박준영 전남지사를 만나 전남 현안사업에 대해 초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영산강 사업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J프로젝트 일부 사업지구가 이르면 올 연말 착공됩니다. 하지만 부동과 초송과 송촌지구 사업은 언제 추진...
김양훈 2010년 08월 10일 -

DJ 자서전 출판기념회 서거 1주기 추모사업 본격화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행사가 오늘 서울에서 자서전 출판 기념회를 시작으로 본격화 됐습니다. 김대중평화센터 주최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추모위원장인 김석수 전 국무총리와 권노갑씨 등 동교동계 인사 뿐만아니라, 주한 외교사절,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이재오 특임장관 등 여야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
2010년 08월 10일 -

강진청자 로마 교황청 영구 전시될 듯
강진관요에서 제작된 '청자상감운학문매병' 1점이 로마 교황청 세계유명도자기 전시실에 영구 전시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주교 강진성당에 따르면 지난 달 말 로마교황청을 방문한 광주대교구 히지노 교구장이 강진관요에서 생산된 47cm 높이의 '청자매병' 한 점을 베네딕토 16세 교황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강진성당은 ...
신광하 2010년 08월 10일 -

목포고와 순천고 2곳 자율형 공립고 신청
전라남도교육청은 목포고와 순천고 등 2곳을 첫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 신청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과부 지침에 따라 당초 1곳만을 선정할 계획이었지만 동,서부 권역별 안배 등을 고려해 2곳을 모두 지정해 주도록 교육과학기술부에 요청했습니다. 전남에서 자율형 공립고 신청은 이번이 처음으로 자율고는 일반계 ...
김양훈 2010년 08월 10일 -

햇살론 부실우려(R)
◀ANC▶ 새로운 서민대출 상품인 '햇살론'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날이 갈 수록 대출문의는 폭증하고 있지만, 부실대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용등급 6급이하의 저신용자와 개인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출시된 서민대출상품 햇살론,, 판매 보름만에 서남권에서만 2백건, 30억...
신광하 2010년 08월 10일 -

신안 천일염 산업화 청신호..기업 진출 잇따라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신안군에 대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하면서 천일염 산업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주식회사 대상이 도초면에 연간 만 5천 톤의 완제품 생산이 가능한 산지종합처리장을 짓고 제품 생산에 들어간 데 이어 CJ제일제당도 생산자 83명과 함께 신의면에 연간 2만 톤 생산규모의 산지종합처리장을 만들어...
박영훈 201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