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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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 시공능력 평가 전남 4개업체 상위권
전국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한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남 업체 4곳이 5백억 원대를 넘는 상위권으로 평가됐습니다. 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공사실적과 경영상태, 기술능력 평가에서 전남의 철강재 설치업종인 영창중공업이 823억천만 원으로 지역 최대의 시공능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동...
신광하 2010년 08월 09일 -

말복 30도 웃도는 찜통더위 기승
말복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무안과 함평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남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고 밤에는 열대야 현상을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22도에서 25도, 한 낮의 기온은 30도에서 34도로 무덥겠습니다. 아침에 ...
2010년 08월 08일 -

전라남도 폭염피해 줄이기 위한 종합대책 추진
전라남도가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폭염으로 인명피해와 축산농가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폭염피해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폭염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등을 하도록 일선 시군에 지시했습니다. 또 기상상황과 폭염 대처요령 등을 축산농가에 휴대폰 문자발송하...
김양훈 2010년 08월 08일 -

주유소 옆 조선소 화재.. 대형사고 이어질뻔
오늘 오후 3시 40분쯤 목포시 산정동 모 조선소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십여분 만에 조선소 내 유류보관 창고와 인근의 또다른 조선소로 번졌다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유독가스와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인근에 LPG 충전소와 주유소가 위치해 있어 대형사고로 ...
김양훈 2010년 08월 08일 -

주유소 옆 폭발(R)
◀ANC▶ 오늘 목포의 한 조선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바로 옆에 주유소들이 많아서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커먼 연기가 쉴새없이 치솟아 오릅니다. 건물 안에선 불길이 사나운 기세로 타오릅니다. 뿜어져 나오는 화염을 향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은 좀처럼 ...
김양훈 2010년 08월 08일 -

교육개혁]바람잘 날 없네..(R)
◀ANC▶ 주민 직선 장만채 교육감이 취임한 지 40일, 전남 교육에 기대와 우려를 보내는 도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교육 개혁과 농어촌 교육 살리기등.. 갈 길은 먼데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이번 달이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장만채 전남 교육감의 당선자 시절, 이른바 돈 봉투 발언으로 교...
2010년 08월 08일 -

전남 서남해 어획부진 심각
올들어 전남 서남해의 어획부진이 심각해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최근 갈치와 병어,민어 잡이에 나선 어선들이 대부분 적자출어를 면치못하고 있는 가운데 올들어 지금까지 목포수협의 위판고도 7천2백여톤으로 지난해보다 천톤이상 감소했습니다. 수협 관계자와 어민들은 바닷물 수온이 상승하면서 고기가 잡히지...
2010년 08월 08일 -

전남 인구밀도 해마다 감소
전남의 인구밀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세번째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의 인구밀도는 지난 2004년 1㎢당 156명에서 2007년 149명, 올해 142명으로 해마다 떨어져 강원과 경북에 이어 인구밀도가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반면 광주의 인구밀도는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
김양훈 2010년 08월 08일 -

전남도, 외국인 투자자 영주권 부여 도입 추진
전라남도가 외국인 부동산 투자자에 대한 영주권 부여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정부가 외국인 투자위원회를 개최해 영주권 부여 지역을 3-4개 시,도로 확대하는 방안을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임에 따라 전남이 시범지역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식경제부와 법무부 등에 4차례 건의했습...
김양훈 2010년 08월 08일 -

진도와 신안 바닷가에서 실종사고 잇따라
오늘 새벽 4시쯤 진도군 조도면 대슬도에서 낚시를 하던 49살 서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친구들과 함께 고향집에 낚시를 온 서 씨가 일행들이 철수 한 뒤 혼자 남아 낚시를 하다 조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밤 8시 20분쯤에도 신안군 압해면 대천리 앞바다에서 배를 빌려 낚시를 하던 45살 ...
김양훈 2010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