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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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만에 '햇빛'(R)
◀ANC▶ 80년대 말 도난사건으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고산 미인도'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진품이 햇빛을 본 건 21년 만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옷과 얼굴 단장을 마치고 머리를 매만지는 여인. 화려한 얼굴 화장과 빨간색 속저고리 옷고름 그리고 하얗게 삐져 나온 겨드랑이 아래 살이 보는 이들의 눈...
박영훈 2010년 08월 05일 -

F1 대회 올해 7백억원대 자체수입 예상
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 대회에서 7백억 원대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F1 대회는 입장료 수입 564억 원을 비롯해 스폰서 수입, 기업 부스 판매 등 742억원의 자체수입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타당성 분석결과 F1 대회 7년 개최시 1조 8천억...
김양훈 2010년 08월 05일 -

연(蓮)의 또다른 발견 (R)
◀ANC▶ 2010 무안 대한민국 연산업축제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연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는 한마당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양훈기자가... ◀END▶ ◀VCR▶ 30만여 제곱미터에 달한 방죽이 온통 푸른 연잎 물결로 뒤덮혔습니다. 연잎들 사이로 갓 피어난 새하얀 연꽃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동양 최대의 백련자생...
2010년 08월 05일 -

상반기 서남권 임금체불 38억 원 발생
서남권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임금체불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목포와 영암 대불산단 등 서남부 539곳의 제조업체에서 38억여 원의 임금체불이 발생했으며, 체불액의 44%인 17억여 원은 아직까지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도 서남권에서는 92억여 원의 임금체...
양현승 2010년 08월 05일 -

데스크 단신] 해변 행사 잇따라
◀ANC▶ 완도지역 문화예술 공연의 보금자리가 될 '문화예술의 전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전국 비치발리볼 대회가 완도 명사십리 해변에서 열리는 것을 비롯해, 함평 돌머리 해변에서는 체험행사가, 영광 가마미해변에서는 야외극장이 열리는 등 피서철 주말 도내 해변에서는 풍성한 ...
신광하 2010년 08월 05일 -

천정배 "민주당 인물.정체성 바꿔야"
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천정배 의원은 오늘 광주를 방문해 당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7.28 재·보선에서 보듯이 현재의 민주당으로서는 대선 승리를 확신할 수 없다" 며 "인물과 정체성을 다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은 "오는 9월 민주당 전당대회는 국민직선제로 치러 '국민정당'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며...
2010년 08월 05일 -

F1 대회 올해 7백억원대 자체수입 예상
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 대회에서 7백억 원대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F1 대회는 입장료 수입 564억 원을 비롯해 스폰서 수입, 기업 부스 판매 등 742억원의 자체수입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타당성 분석결과 F1 대회 7년 개최시 1조 8천억...
김양훈 2010년 08월 05일 -

음주운전 급증..열흘간 160명 면허 정지*취소
경찰의 음주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젯밤(4) 실시한 음주단속에서 20여 건을 적발해 12명에게 면허 정지나 취소 처분을 내리는 등 최근 열흘동안 음주 운전자 160명을 적발했습니다. 올들어 지난 달말까지 목포경찰이 적발한 음주운전자는 2천 2백여 명으로 벌써 지...
양현승 2010년 08월 05일 -

폭염속 열대야 ... 밤부터 5-40mm 비 내려
무안과 신안, 함평 등 전남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전남지방은 오늘 밤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발생하겠습니다. 무안 해제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4.1도까지 오르는 등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한 가운데, 밤 부터 전남지역에는 5에서 40mm의 비가 내려 더위를 다소 식혀줄 전망입니다. 내일도 북태평...
신광하 2010년 08월 05일 -

상반기 서남권 임금체불 38억 원 발생
서남권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임금체불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목포와 영암 대불산단 등 서남부 539곳의 제조업체에서 38억여 원의 임금체불이 발생했으며, 체불액의 44%인 17억여 원은 아직까지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도 서남권에서는 92억여 원의 임금체...
양현승 2010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