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시 자연상태 분해 유자망그물 보급
바다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자연상태에서 녹아 없어지는 그물이 유자망어선에 보급됩니다. 목포시는 목포선적 유자망어선 55척 가운데 10척을 시범대상자로 선정해 기존 나일론 그물 대신 7억원 상당의 녹아 없어지는 그물 9천여 폭을 공급합니다. 이 생분해성 그물은 18개월에 24개월 기간에 바다 속의 미생물과 조류에 의...
2010년 06월 16일 -

광주3원](리포트)죽산보*승촌보 하굿둑 될까 걱정
(앵커) 영산강에 보가 세워지면 물그릇이 커져 수질이 좋아질 것이라는 게 정부의 기대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죽산보, 승촌보가 수질을 악화시킬 것이라는 것은 영산강 하굿둑에서 이미 증명됐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영산강 본류에 들어서는 높이 9미터의 승촌보. 정부는 거대한 댐과 같은 ...
2010년 06월 16일 -

여수3원)미소금융 '수요폭주'-R
◀ANC▶ 지난해 말부터 문을 연 미소금융 광양 1호점이 뿌리를 내려가고 있습니다. 수요가 폭주하면서 합리적인 규제완화와 여수권에 추가 개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읍 장터에서 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56살의 엄정용씨, 엄 씨는 지난달, 국밥집을 개업하려고 금융권...
2010년 06월 16일 -

전남 영암 F1대회 의료시스템 구축
F1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 의료분야를 총괄하는 'CMO'에 범희승 전 화순전남대병원장을 임명하는 등 의료시스템 구축을 마무리 했습니다. 조직위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목포한국병원, 목포중앙병원 등 5곳을 응급환자 후송치료병원으로 지정하고 경주장내 응급수술에 필요한 메디컬센터 설치와 이곳에 ...
2010년 06월 16일 -

호남권 광융합부품소재개발 A등급 평가
지난 4월 종료된 광역경제권 연계협력 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호남권의 광 기반 융합부품 소재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품 프로젝트 등이 A등급을 받았습니다. 지식경제부는 호남권의 코레일 철도의 실내용 LED 교체와 동남권의 친환경 전동스쿠터 개발사업이 성과가 있었다고 밝히고, 올해도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에 모두 3천...
신광하 2010년 06월 16일 -

광주2원] 리포트;수퍼)밝혀진 희생
(앵커) 한국전쟁 60주년이 되는 올해에도 양민 학살에 대한 진실 규명 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영광 지역에서만 한국 전쟁을 전후해 128명의 민간인이 국군과 경찰에 희생된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광군 묘량면의 한 마을. 한국전쟁이 발발하기 10개월전인 ...
박영훈 2010년 06월 16일 -

옥션 '완도전복 식객' 선발
완도전복의 우수성을 알리기위해 국내 굴지의 인터넷 쇼핑몰인 옥션에서 '전복 식객(食客)'을 뽑습니다 완도군은 인터넷상에서 식품평가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 블로거와 대학생 마케터 가운데 60여명을 뽑아 오는 26일 완도에서 '옥션 식객 품평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옥션 식객은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제품의 신뢰성을 ...
2010년 06월 16일 -

9대 목포시의회 원 구성 관심
다음 달 9대 목포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장단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6.2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16명, 민노당 5명, 무소속 1명이 목포시의회에 진출한 가운데 의회 안팎에서는 의장에 4선의 배종범 의원과 재선의 김영수 의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당 안배 차원에서 부의장자리가 민노당 몫...
2010년 06월 16일 -

남북 관계 경색 전남 지자체 민간교류도 중단
6.15 남북정상회담이 10주년을 맞았지만 현 정부들어 남북 관계 경색으로 전남지역 자치단체의 대북 민간교류도 전면 중단되고 있습니다. 통일 쌀보내기 운송비 지원,평양 빵공장 건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대북 민간교류 협력 예산을 집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도 지난 2004년 조례...
박영훈 2010년 06월 15일 -

전남 노사협상 '타임오프제' 갈등 심화
다음달 시행을 앞두고 있는 근로시간면제, 타임오프제 적용을 두고 지역 노사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노조는 타임오프제 적용으로 근로면제시간은 연간 만시간, 노조 전임자는 5명으로 축소돼 사실상 노조활동이 무력화 된다고 주장하며, 노사협상에서 타결점을 찾지 못할 경우 이달중 파업에 돌입할 것...
신광하 2010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