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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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6월 고용상황 악화
전남의 6월 중 고용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전남지역의 취업자는 89만 8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만 3천명 감소했고 고용률은 63.0%로 3.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남의 6월 중 실업자는 만 6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천명 증가했고,실업률은 1.8%로 0.6%포...
박영훈 2010년 07월 14일 -

60대 노인 농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8시21분쯤 해남군 화산면 농수로에서 68살 이모 씨가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실족해 높이 1미터 가량의 농수로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0년 07월 14일 -

대흥사 천운 큰스님 오늘 입적
'호남불교의 얼굴'‘아이들의 부처님'으로 불리운 우리나라 대표 고승인 대흥사 조실 천운 큰스님이 오늘 향년 78세를 일기로 입적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광주 향림사에서 입적한 천운 큰스님의 법구는 오는 18일 대흥사로 옮겨져 부도전앞에서 다비식이 엄수될 예정입니다. 지난 2천4년 종단 최고 법계인 대종사를 품수...
2010년 07월 14일 -

도의회 '재고쌀 사료사용 안된다' 한목소리
정부가 2천5년산 재고미를 사료로 사용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가운데, 도의원들이 한목소리로 반대입장을 밝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의회 농수산환경위원회에서 열린 전라남도 업무보고에서 도의원들은 "정부의 재고미 정리대책으로 쌀을 사료화 하겠다는 정책은 지역정서에 맞지 않는 것"이라며 전라남도가 앞장서 반대하라...
신광하 2010년 07월 14일 -

무안공항 광주공항 통합문제 전남이 나서야
무안공항과 광주공항 통합문제에 전라남도가 지나치게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나주 1선거구 민주당 이기병 의원은 오늘 열린 임시회 상임위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전라남도의 노력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이전을 중앙정부에 촉구하고, 광주시와도 적극 협의...
신광하 2010년 07월 14일 -

완도군, 지방채 없는 건전 재정 실현
성남시의 지불유예선언으로 지자체의 과도한 부채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이 지방채 없는 재정을 실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민선 3기를 시작할 당시 지방채 규모가 120억여원이였으나 지금은 3억5천만원까지 줄었으며 이 또한 올해안에 모두 조기 상환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모든 사업을 운영 ...
2010년 07월 14일 -

경관조명 뇌물 수수, 여수시 전 국장 구속기소돼
서울중앙지검은 야간 경관조명 업체로부터 3천9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여수시청 전 국장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뇌물로 받은 돈을 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선거비용으로 쓰기로 공모해 업체로부터 2억원의 현금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잠적한 오 전 시장의 소재파악에 주력하고 있습...
양현승 2010년 07월 14일 -

경전선 재개 책임자 직접 만나 해결 추진
정종득 목포시장이 정부 부처 책임자들을 직접 만나 경전선 폐지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국회 박지원 의원과 함께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허준영 철도공사 사장 등을 만나 지난 42년간 운행해온 목포-부산 무궁화호 철도노선이 수익성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폐지됐다며 ...
2010년 07월 14일 -

구름 많고 늦은 오후 소나기..바닷물 수위 상승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늦은 오후나 밤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오는 17일까지는 천문조 현상에 ...
2010년 07월 14일 -

NT;목포]무용지물 차단막(R)/수퍼
◀ANC▶ 지난 주말에 내린 집중호우로 영산강이 수천톤의 쓰레기로 뒤덮혔습니다. 쓰레기가 영산강 하류로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올초 부유 쓰레기 차단막이 설치됐지만, 사실상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쓰레기로 뒤덮힌 영산강 하류입니다. 배를 타고 상류쪽으로 거슬러 올...
김양훈 2010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