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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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20 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
2010년 06월 14일 -

연산호 보호구역 적극 검토 (R)--월 3원
◀ANC▶ 연산호 군락지가 발견된 남해안 해역에 해양 보호구역 지정이 적극 검토되고 있습니다. 보호구역 지정과 정밀 조사를 병행 하자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END▶ 해양보호구역 지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완도 금당면 화도 해역입니다. 연산호 군락지 등 생물 다양...
박영훈 2010년 06월 14일 -

교과부, 전남교육청 돈봉투 사건 감사 착수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당선자에게 교육청 공무원이 당선 축하금을 전달하려한 것과 관련해 교과부가 전격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교과부 감사반은 15일부터 사흘동안 이른바 돈봉투 사건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며, 선거 개표일 전후로 도 교육청 교직원들이 장 당선자의 사무실을 방문했는지 여부등...
양현승 2010년 06월 14일 -

장마 이전 영산강 부유 쓰레기 수거작업 실시
전라남도가 영산강 본류의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초목류와 생활쓰레기 9천 6백톤이 영산강 하류로 밀려들어 피해가 났던 점을 감안해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으며 지난달까지 영산강 본류와 지천에서 초목류등 쓰레기 6백톤 가량을 걷어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6월 14일 -

광주 3원)미국을 믿지 마라
앵커) 5.18을 가르치는 파란눈의 미국인 교수가 우리나라를 떠나며 '미국을 믿지 말것'과 '외세의 간섭 없는 평화 통일'을 호소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지난 2001년 전남대 5.18 연구소 객원 교수로 온 조지 카치아 피카스 교수는 5.18 항쟁 증언 자료집 발간과 미국 학술지에 5.18 특집호 게재, 하버드대 5.18 학술대...
2010년 06월 14일 -

여수 3원)신도심 개발 '속도'
◀ANC▶ 부족한 여수지역 주거 공간과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여수 웅천택지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예정대로 2천14년까지 택지조성이 완료되면 해양 관광복합단지로 신도심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72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여수시 웅천동 1단계 택지 개발지구. 택지 조성 공...
2010년 06월 14일 -

행락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단속
행락철을 맞아 전라남도가 수산물의 원산지 허위표시 등에 대한 단속을 벌입니다. 전라남도와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해경은 오는 23일까지 함동 단속을 통해 관광객 이용이 많은 횟집의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여부, 수입산의 국내산 둔갑판매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단속을 통해 원산지 허위 표시로 적발된 업소는 7...
양현승 2010년 06월 14일 -

완도전복 '세계적인 상품'으로 키운다
완도전복이 세계적인 일류 상품으로 육성됩니다. 완도군은 '완도전복 글로벌 상품화와 마켓팅 지원사업'이 지식경제부의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앞으로 3년동안 국비등 33억여원이 투자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완도전복을 세계적 일류상품으로 키우기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과 해외시장을 겨냥한
2010년 06월 14일 -

교통사고 감소율 미미..이륜차*노인 사망사고 늘어
경찰이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사고 감소율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지난달까지 발생한 교통사고는 4천 2백여건으로 지난해보다 2%가량 줄어드는데 그쳤고, 오토바이 등 이륜차 사망사고와 노약자 사망사고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
양현승 2010년 06월 14일 -

닻자망 어선 어구 파손 사건 잇따라
닻자망 어선의 어구가 다른 선박에 의해 파손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영광 안마도에서 신안군 칠발도에 이르는 해역에 닻자망 어선 300여 척이 병어와 젓새우를 잡고 있지만, 해역을 지나는 상선들이 유류비 절감을 위해 연안으로 근접 운항하면서 그물 등이 파손되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
양현승 2010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