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내가 민주당원이라고(?)(R)//최종
◀ANC▶ 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정당 후보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 다른 정당에 가입돼 있어 후보 등록을 하지 못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지난 2008년 총선을 앞두고 누군가 동의없이 대리입당 시켰던게 원인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6.2 지방선거에서 전남) 목포시 기초의원으로 출마하기로 한 민주노동당...
양현승 2010년 05월 11일 -

민주당 이윤석 의원 원내 부대표로 선임
민주당 이윤석 의원이 18대 국회 제3기 민주당 원내부대표로 선임됐습니다. 18대 국회 제3기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지난 7일 선출된 박지원 원내대표와 함께 박기춘, 이윤석, 김우남, 전현희 의원 등 모두 1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김윤 2010년 05월 11일 -

전남선관위, 사이버상 선거법 위반 163건 적발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사이버상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163건을 적발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순천이 38건으로 가장 많았고, 여수 28건, 신안 19건, 곡성 12건 등입니다. 도 선관위는 적발된 대부분이 게시판을 통해 상대후보 비방과 명예훼손 등이라며 시정명령 또는 관련 글 삭제...
2010년 05월 11일 -

바닷물로 병해충 방제(R)
◀ANC▶ 일반적으로 농작물에 바닷물을 뿌리면 염해를 입어 말라죽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양파 주산지인 전남] 신안군에서는 바닷물로 양파 노균병을 예방해 농약값도 절약하고 환경도 살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궂은 날씨가 잦은 올봄에는 특히 조생종 양파 잎에 흰 반점...
2010년 05월 11일 -

경실련 "민주당 경선 파행은 구태정치의 결과"
민주당 후보 경선 결과가 잇따라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리는 등 파행이 빚어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경실련은 민주당 경선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의 당선인 결정 효력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연이어 인용결정한 것과 관련해 "구태정치가 빚어낸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경선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
양현승 2010년 05월 11일 -

민주당 지방선거 필승결의 공천장 수여식 가져
민주당은 오늘 광주시 동구 문화센터에서 박준영 전남도지사 후보 등 백여 명에게 공천장 수여식을 갖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박 후보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 승리를 이끌어 오는 2012년 대통령 선거 승리의 기반을 다지고, 광주-전남지역 발전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김윤 2010년 05월 11일 -

수정]한나라당 김대식 후보 '진도-서해안고속도' 연결
한나라당 김대식 전남지사 후보는 오늘 진도 관내 국도 18호선 가운데 공사가 늦어지고 있는 구간의 조속한 완공을 통해 진도와 서해안고속도로를 연결될 수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1일) 진도를 방문해 해남 화원-영암 삼포간 국지도를 비롯해 진도 관내 18호선이 완공되면 진도가 서해안고속도로...
김윤 2010년 05월 11일 -

전남산 쌀막걸리 3종 월드컵 막걸리 선정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한 '월드컵 막걸리 대회'에서 강진 병영주조장의 설설 동동주 등 전남산 막걸리 3종이 월드컵 16강 대표 막걸리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막걸리 붐을 월드컵 열기로 이어가기 위해 정부가 기획한 것으로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전국에서 16종의 우수 막걸리를 선정했...
김윤 2010년 05월 11일 -

데스크단신
우리나라가 세계박람회에 최초로 참가한 1900년 파리박람회 자료와 사진을 입수해 공개했습니다. 담양군의회는 어제(10일) 임시회를 열고 광주 광역시 담양군으로, 행정구역 변경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목포해양대 학생 248명은 오늘 새유달호와 새누리호를 타고 국제항해 승선실습에 나서 필리핀과 일본, 베...
2010년 05월 11일 -

안전사고 발생 조선소 관계자 입건
올초 발생한 목포의 한 조선소 추락사고와 관련해 노동당국이 업체 관계자들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동부 목포지청은 지난 3월 16일 오전,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서 작업하던 38살 표 모씨가 추락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조선소 대표 손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또 사고 직후 현...
양현승 2010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