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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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광양한 컨테이너 화물처리량 상승
목포신항과 광양항 컨테이너 화물처리량이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7월말 현재 컨테이터 화물처리량은 광양항 119만 8천 티이유, 목포신항 2만 2천 티이유로 작년대비 광양항은 20.5%, 목포신항은 445%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컨테이너 처리량이 증가한 것은 세계경기 회복과 항로 다변화를 통한 ...
김양훈 2010년 08월 06일 -

도내 열대작물 재배 확대 추세
기후변화에 따라 전남 도내 열대작물 재배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해남군의 경우 지난 해 파파야와 구아바 등을 심어 성공을 거둔데 이어 올해는 블루베리 등도 시험 재배에 들어갔습니다. 완도,고흥 등에서도 비파와 레몬그라스 등 다양한 열대 작물을 재배해 농가 수입을 올리는 등 기후 변화에 따라 작물 지도 변화 ...
박영훈 2010년 08월 06일 -

광주3원)가사문학권 훼손 위기
(앵커)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댐의 둑을 높이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 가사문학권의 주변 환경이 훼손될 처지여서 반대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가사문학의 보고로 역사 문화적인 가치가 높은 광주댐 일대. 그런데 최근 둑을 높이는 사업이 추진되면서 일부 지...
2010년 08월 06일 -

여수3원] 다도해 비경 '거금도'
◀ANC▶ 우리나라 섬 가운데 7번째로 큰 고흥 거금도는 남해안을 대표하는 섬 여행지의 하나입니다. 다도해 비경을 즐기면서 오붓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가족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전승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흥반도 끝자락인 녹동항에서 뱃길로 20분 떨어진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섬을 휘감은...
2010년 08월 06일 -

폐휴대폰 2만 2천개 수거 재활용
전라남도는 지난 5월부터 석 달동안 폐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벌여 폐휴대폰 2만 2천 대와 배터리 6천여 개를 회수했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회수된 폐휴대폰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를 통해 매각하게 되며 얻어진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됩니다.
김양훈 2010년 08월 06일 -

서남권 5만원권 발행비중 상승세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발행된 은행권 가운데 5만원권 발행액은 모두 313억원으로 전체 은행권 가운데 25점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5만원권이 사용되기 시작한 지난해 상반기 8점7%에 비해 3점7배 가량 높아진 것으로, 5만원권 사용이 늘면서 만원권과 5천원권의 발행비중은 지난 해 같은 기간의 절반 가까...
신광하 2010년 08월 06일 -

무인항공방제,농가 일손과 비용 절감 효과
무인헬기를 이용한 병해충 방제가 농가 일손과 비용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습니다. 함평군과 함평농협은 지난 해 구입한 방제용 무인헬기를 이용해 올해 백 20헥타르의 논에서 방제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한 시간에 10헥타르 이상의 논을 방제할 수 있는 무인항공방제는 33제곱미터당 살포비용이 60원으로 기존 방법보...
2010년 08월 06일 -

F1 대회 올해 7백억원대 자체수입 예상
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 대회에서 7백억 원대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F1 대회는 입장료 수입 564억 원을 비롯해 스폰서 수입, 기업 부스 판매 등 742억원의 자체수입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타당성 분석결과 F1 대회 7년 개최시 1조 8천억...
김양훈 2010년 08월 06일 -

상반기 서남권 임금체불 38억 원 발생
서남권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임금체불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목포와 영암 대불산단 등 서남부 539곳의 제조업체에서 38억여 원의 임금체불이 발생했으며, 체불액의 44%인 17억여 원은 아직까지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도 서남권에서는 92억여 원의 임금체...
양현승 2010년 08월 06일 -

새벽 3시는 괜찮다(?)(R)//최종
◀ANC▶ 새벽 서너시, 음주운전 단속이 끝났을 거라 여기고 운전대를 잡다가는 큰 코 다치기 일쑤입니다. 24시간 음주단속이 이뤄지기 때문인데요, 경찰관과 음주운전자들의 입씨름이 밤마다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단속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1' 40" 술을 딱 한 잔 마셨다, 음주 측...
양현승 2010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