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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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수정]F1입장권 평균 46만 원으로 결정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의 입장권 평균 가격이 46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F1조직위원회와 대회운영법인 카보는 오늘 오전 서울 힐튼호텔에서 입장권 발매를 시작하는 '그랜드 오픈 페스타' 행사를 갖고 F1대회 입장권 가격을 최저 11만 7천 원, 최고 92만 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카보는 이같은 입장권 가격은...
김윤 2010년 03월 31일 -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 사업 본격화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오늘 해남군 산이면 '해남광장'에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침수피해를 줄이고 친환경 생태공간 조성을 위한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 사업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 사업은 오는 2012년까지 6천 백...
김양훈 2010년 03월 31일 -

완도 31.5mm..내일 30~50mm 더 내려
오늘 전남지역에는 완도 31점 5밀리미터를 최고로 진도 29점5, 목포 20 등 20밀리미터 안팎의 강우량을 보이는 등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대는 내일은 30에서 50밀리미터로 오늘보다 많은 비가 오고, 내일 밤부터나 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내일 해남과 완도 등 서남해 지역에는 내일 강풍 특보가, 서해남부 먼...
양현승 2010년 03월 31일 -

저수지 평균 저수율 2배 가량 증가
비가 자주 내리면서 상수원과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장성호와 광주호 등 도내 4대호와 3천 2백여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84%로 지난해 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식수로 사용되는 상수원 저수량도 도내 광역상수도의 경우 지난 해보다 11%이상 높아졌고 지방상수도 저수...
2010년 03월 31일 -

전남 농경지 배수개선사업 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해마다 되풀이되는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해남 미학지구 등 9개 지구 천백여 헥타르의 배수개선사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의 농경비 배수개선사업은 전국 30개 지구 3천7백여 헥타르 가운데 31%에 이르는 등 전국 최다 규모로 사업비 8백35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남도내 배수개선사업은 백80개 ...
김윤 2010년 03월 31일 -

흑산일주도로 착공 27년만에 완공
신안 흑산일주도로가 오늘 완공됐습니다. 지난 1984년 착공해 27년만에 마무리된 흑산일주도로는 길이 25점4킬로미터, 폭 7미터의 2차로로 개설됐으며, 국내 최장기 도로공사로 기록을 남겼습니다. 일주도로 곳곳에는 절벽에 걸쳐진 하늘코스와전망대 등이 마련돼 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흑산의 새로운 명소로...
2010년 03월 31일 -

김일태 영암군수 6.2지방선거 군수출마 선언
김일태 영암군수가 오는 6.2 지방선거에 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군수는 오늘 영암군청 왕인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준비한 중장기 사업들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마무리해 영암발전을 가속화 시키겠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습니다. 영암군수 선거는 김일태 군수와 김재...
김양훈 2010년 03월 31일 -

홍영기 예비후보,"지지선언 줄세우기"비판
민주당 홍영기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일부 종교계와 노동계의 특정후보 지지선언은 줄세우기라고 비판했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정강이나 정책이 서로 다른 정당의 후보들에 대해 지지한 것이 아니라며 후보들의 정견이나 능력을 검증하는 기회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0년 03월 31일 -

고속버스-승용차 충돌..26명 부상(최최종)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의 한 도로에서 광주로 가던 고속버스와 63살 박 모씨의 소렌토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가 넘어져 버스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살 김 모씨등 2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마주오던 두 차량 중 한 대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
양현승 2010년 03월 31일 -

국가기관에 싼 기름 납품..10억 챙긴 업체 적발
국가 기관에 함량미달의 싼 기름을 납품해 10억원 상당을 빼돌린 업체 대표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서해어업지도사무소 어업지도선에 쓸 기름을 납품하기로 한 뒤 비슷한 성분의 싼 기름을 납품해 10억 2천만원의 차익을 남긴 혐의로 47살 최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업체 관계자 6명을 입건...
양현승 2010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