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완도군, 지방채 없는 건전 재정 실현
성남시의 지불유예선언으로 지자체의 과도한 부채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이 지방채 없는 재정을 실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민선 3기를 시작할 당시 지방채 규모가 120억여원이였으나 지금은 3억5천만원까지 줄었으며 이 또한 올해안에 모두 조기 상환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모든 사업을 운영 ...
2010년 07월 14일 -

경관조명 뇌물 수수, 여수시 전 국장 구속기소돼
서울중앙지검은 야간 경관조명 업체로부터 3천9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여수시청 전 국장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뇌물로 받은 돈을 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선거비용으로 쓰기로 공모해 업체로부터 2억원의 현금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잠적한 오 전 시장의 소재파악에 주력하고 있습...
양현승 2010년 07월 14일 -

경전선 재개 책임자 직접 만나 해결 추진
정종득 목포시장이 정부 부처 책임자들을 직접 만나 경전선 폐지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국회 박지원 의원과 함께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허준영 철도공사 사장 등을 만나 지난 42년간 운행해온 목포-부산 무궁화호 철도노선이 수익성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폐지됐다며 ...
2010년 07월 14일 -

구름 많고 늦은 오후 소나기..바닷물 수위 상승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늦은 오후나 밤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오는 17일까지는 천문조 현상에 ...
2010년 07월 14일 -

NT;목포]무용지물 차단막(R)/수퍼
◀ANC▶ 지난 주말에 내린 집중호우로 영산강이 수천톤의 쓰레기로 뒤덮혔습니다. 쓰레기가 영산강 하류로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올초 부유 쓰레기 차단막이 설치됐지만, 사실상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쓰레기로 뒤덮힌 영산강 하류입니다. 배를 타고 상류쪽으로 거슬러 올...
김양훈 2010년 07월 14일 -

첫 임시회(R)
◀ANC▶ 제9대 전남도의회가 첫 임시회를 열고 전라남도와 교육청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추경예산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특위구성을 두고 비민주계 의원들이 잇따라 이견을 제기해 갈등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9대 전남도의회가 개원한지 사흘만에 첫 임시회를 소집했습니다. 민선 5...
신광하 2010년 07월 14일 -

전남도의회 예결특위 위원장 윤시석 의원 선임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제1기 위원장에 장성1선거구 민주당 윤시석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윤 위원장은 19명으로 구성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이끌고 내년 6월30일까지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예산, 결산심사를 맡게됩니다. 윤시석 예결특위 위원장은 전남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도민의 일자리 창출에 재원이 ...
신광하 2010년 07월 14일 -

도교육감 "일제고사 보완해서 시행"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전국적으로 치러지고 있는 학업성취도 평가 이른바 일제고사와 관련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장 교육감은 평가 내용의 비 공개, 학력 수준이 낮은 학생들에 대한 지원, 평가 결과가 경쟁을 조장하는 포상기준에 활용되지 않는다는 3가지 전제조건을 갖춘다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박영훈 2010년 07월 14일 -

광주3원] 수퍼)혁신도시 계획대로 추진해야(리포트)
(앵커) 세종시를 원안대로 2014년까지 마무리짓겠다는 정부 방침이 확정되자 혁신도시 건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당초 계획대로 2012년까지는 공공기관들이 모두 이전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 등 15개 공공기관이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로 본사를 옮겨야하는 시한은 2012년까집니다...
2010년 07월 14일 -

여수3원] "계곡 급류 안전수칙"-R
◀ANC▶ 여름철이면 물놀이 장소로 계곡이 붐비는데요, 무엇보다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라고 합니다. 게릴라성 폭우에 갑자기 불어난 급류는 치명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박민주기가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여름 갑작스런 폭우로 물이 불어난 한 계곡입니다. 산장으로 연결되는 길이 급류에 잠기면서...
2010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