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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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 보이다 낮부터 추위 풀려
목포등 전남지방은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어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점차 풀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8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일요일인 맑다 오후 늦게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0년 02월 06일 -

공천권 누가 갖나(R)-수정
◀ANC▶ 민주당 무안신안 지역위원회의 "한지붕 두가족 체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과 원외 지역 운영위원장으로 갈라져 공천권행사를 둘러싼 분열 양상마저 띠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무안 신안 민주당 입지자들은 복잡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공천...
2010년 02월 06일 -

광주*전남 미분양 주택 감소-수정
광주, 전남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2009년 12월을 기준으로 광주의 미분양 주택은 모두 4천 6백 일흔여덜 가구로 전달보다 6%가 감소했습니다. 전남의 미분양 주택은 5천 6백 아흔 가구로 전달보다 8.7%가 감소해 제주와 울산에 이어서 전국에서 세번째로 큰 감소율을 보였...
2010년 02월 06일 -

농지전용면적 '늘고' 농업진흥지역 '감소'-수정
전남지역 농지 전용면적이 늘어나면서 농업진흥지역이 크게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농지전용 허가 면적은 5천 6백여 건에 2천 6백여 헥타르로 이 가운데 산업단지 조성 천여 헥타르, 도로·철도 4백여 헥타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진흥지역의 경우 도내 전체 면적 22만 4천여 헥타르 가운데 5백 ...
김윤 2010년 02월 06일 -

광주 3원]"이사 선임권 달라"-R-수정
앵커) 조선대 이사회가 남은 2명의 이사 선임권을 자신들에게 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이사진 전원이 사퇴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조선대 문제가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 김낙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 박철웅씨의 친딸인 박성숙 이사 선임에 대한 반발로 첫번째 이사회가 파행을 겪은데 이...
2010년 02월 06일 -

여수 3원] 광양캠퍼스 가능한가? -R-수정
◀ANC▶ 지난 해 글로벌 특성화대학 유치가 무산된 광양시에 순천대와 경상대가 연합 대학 캠퍼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12월 24일. 광양시는 교과부에 지역의 산업 환경을 반영한 특성화 대학 설립을 건의했습니다....
2010년 02월 06일 -

설 성수식품 부정유통 11곳 적발-수정
전라남도는 설을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 판매업소 백 스물세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한 결과 규정을 위반한 업소 11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들은 유통기한을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 기준을 지키지 않은 곳들로 전라남도는 위반 업소에 영업정지나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2010년 02월 06일 -

연봉 10억 '슈퍼 월급쟁이' 광주 8명 전남 0명-수정
연봉 10억원이 넘는 이른바‘슈퍼 월급쟁이’ 전국 천 백 스물세명의 92%가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광주는 8명, 전남은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부산은 23명, 경남 16, 광주.울산.충남 각 8명씩 이었으며 강원과 전남은 이전에 2명씩 있었지만 2008년에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
2010년 02월 06일 -

바가지 요금 자제하자(R)
◀ANC▶ F1코리아 그랑프리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목포지역 호텔과 모텔 등으로 숙박문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많고 숙박시설은 부족하고.. 바가지 요금이 우려되고 있어 모처럼 찾아온 관광특수가 자칫 지역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윤 2010년 02월 05일 -

선관위, 설명절 전후 선거법위반 특별단속
설 명절을 전후해 선거법 위반에 대한 특별단속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설과 대보름을 전후해 행사를 빌미로 식사나 금품 등을 제공하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단속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이같은 내용을 입후보 예정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선관위는 금품 등을 받은 사람은 받은 금액의 최고 50배까지 과태...
양현승 2010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