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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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서 불..1명 부상
오늘 오후 1시 30분쯤, 목포시 남교동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나 1층과 2층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있던 28살 조 모 씨가 유독성 연기를 피해 1층으로 뛰어내려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2월 05일 -

출근길 승용차 충돌..4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45분쯤 목포시 옥암동 해양항만청 사거리에서 65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32살 김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뒤이어 사고 충격으로 김 씨의 승용차가 미끌어지면서 인근에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차량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
양현승 2010년 02월 05일 -

완도군-공무원 노조 갈등 첨예
완도군과 민주공무원노조간의 갈등과 마찰이 비방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전국민주공무원노조 완도지부는 성명서를 내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완도지부 홈페이지 접속을 차단한 완도군 조처를 인권침해행위라고 결정하고 접속차단을 해제할 것을 권고했으나' 완도군이 이를 이행하지않는다고 비난했습니다. 완도군은 노조 홈...
2010년 02월 05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7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고흥과 보성 여수 광양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02월 05일 -

교복, 싸게 삽시다(R)
◀ANC▶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둔 학부모들, 비싼 교복값에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닐텐데요. 학부모들이 힘을 모아 이제 목포에서도 공동구매를 통해 싼 값에 교복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그동안 유독 비싼 교복을 사입어야 했던 목포. 7년여 전부터 공동구매가 시도됐지만 번번히 물거품이 됐습니다...
양현승 2010년 02월 05일 -

삼성 미소금융재단 전남에 첫 지점 개소
삼성 미소금융재단 전남 서부지점이 오는 3월쯤 목포에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미소금융재단은 제도권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금융소외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3천억 원 이상을 무담보로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 3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연고기업이 아닌 삼성...
김윤 2010년 02월 05일 -

설 연휴, 사상최악 교통정체 예상
올 설 연휴 귀성*귀경길은 사상 최악의 교통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설 연휴가 짧아 13일 귀성길과 14일 귀경길이 가장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내다봤고, 서울에서 목포까지 7시간 반, 목포에서 서울은 7시간 20분으로, 명절 평균보다 길게는 20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교통수단 별...
양현승 2010년 02월 05일 -

설 연휴 전남지역 6개도로 임시개통
설 연휴 동안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공사중인 전남지역의 국도와 지방도 일부가 임시 개통됩니다. 임시 통행이 이뤄지는 구간은 국도 18호선 동암-강진 구간 8.3km와 국도 17호선 여수 종화 둔덕 구간 4km 등 6개 구간 26km로, 오는 11일부터 열흘동안 개통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구간에 대한 임시 개통계획을 마련...
신광하 2010년 02월 05일 -

광주3원)굴비,명예회복 노린다(R)
(앵커) 해마다 명절 때가 되면 짝퉁 굴비 때문에 피해를 입었던 영광 굴비 판매 상인들이 생산자 이력제를 도입했습니다. 굴비 선물 상자에 진품을 확인시켜주는 녹음 장치를 달고 진품 인증 카드도 도입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두달 전 중국산 짝퉁 굴비가 진품으로 둔갑해 판매되다가 적발되자 영광 법성포 ...
2010년 02월 05일 -

여수3원)향일암 화재 그 후(R)
◀ANC▶ 향일암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50일이 다 돼가는데요. 일출제도 무사히 치르고 관광객도 점차 늘며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향일암에 화마가 덮친 건 지난해 12월 20일, 50여일 만에 다시 찾은 향일암은 제법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대웅전은 불 타 없어...
2010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