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2원] 최종]한중산단 감자 결정(R)/자막
◀ANC▶ 무안 한중산단 주주총회 결과 출자금 감자과 개발면적 축소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개발 계획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감자 또는 법인 청산을 놓고 10시간이 넘는 난상 토론을 벌였던 무안 한중산단이 표결 끝에 감자로 최종 결정났습니다. 개발 면적은 17점7 제곱 키로미터에서 4점5 제...
2009년 12월 16일 -

무안기업도시 주민공익 감사청구 접수
무안기업도시에 대한 주민공익 감사청구서가 지난달 30일 감사원에 접수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11일 국회 예결 특위에서 김황식 감사원장은 국회 이윤석 의원의 무안 기업도시 감사청구 접수 사실을 묻자 주민 4천여 명이 서명한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청구서에는 무안군이 지난 5년동안 기업...
2009년 12월 16일 -

영암 F1 경주장 건설공사 65% 공정률
J프로젝트 개발예정지 가운데 삼포지구에 건설중인 F1 경주장의 전체 공정률이 65%를 넘어섰습니다. 영암군 삼호읍 삼포지구에 건설중인 F1 경주장은 토목부문은 70%, 건축부문은 30%의 공정률속에 현재 그랜드 스탠드 건설공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경주장 건설과 대회개최 등 사업비로 3천7백40억원을 확보했...
신광하 2009년 12월 16일 -

여수3원] "총회 유치 나섰다"-R
◀ANC▶ 2012년 한국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여수에 유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부산이나 제주 등 유치 경쟁 도시는 많지만 환경을 주제로 한 엑스포의 명분이 맞아 유치 추진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
2009년 12월 16일 -

광주3원] 멀쩡한 부위 수술 말썽-R
(앵커) 얼마전 광주의 한 병원에서 뱃 속에 수술용 바늘을 넣고 봉합한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수술 부위를 못찾은 한 대학병원 의료진이 멀쩡한 부위의 살을 잘라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41살 정 모 여인은 지난 8월 건강검진에서 가슴에 2센티미터 크기의 섬유근종이 있다는 사실을...
2009년 12월 16일 -

'진도개' 특이 발현유전자 141개 발견
우리나라 대표 명견인 '진도개'에서만 특이하게 발현되는 유전자 141개가 발견됐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진도개사업소가 공동으로 '진도개'의 간과 뇌 조직으로부터 2만여 개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다른 개와 달리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에서만 특징적으로 발현되는 141개의 유전자를 찾아냈습니다...
박영훈 2009년 12월 16일 -

해양수산사업 보조금 가로챈 어촌계장등 검거
완도해양경찰서는 해양수산사업 보조금을 가로챈 완도지역 어촌계장 45살 김 모씨 등 10명을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마을어장 내 전복살포 사업에 자부담금 50%를 투입해 사업을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복종패의 단가를 부풀리고 수량을 실제보다 늘리는 등의 방법으로 보조금 6...
김양훈 2009년 12월 16일 -

도내 곳곳서 해넘이*해맞이 행사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전남 도내 곳곳에서도 다채롭게 열립니다. 오는 31일과 1월 1일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도내 주요 장소는 해남 땅끝과 무안 도리포,완도 타워, 여수 향일암,영광 백수 해안도로 등이며, 목포 등 일부 해안 자치단체에서는 선상 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전남지역 31일 일몰시각은 오후 5시 30...
박영훈 2009년 12월 16일 -

F1 조직위 출범(R-1)/김양훈
◀ANC▶ F1 대회를 총괄 운영하게 될 조직위원회가 서울에서 출범했습니다. 조직위원장은 2명이지만, 당분간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1인 위원장 체제로 운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대회 조직위 설립 발기인 백15명이 한자리에 모여 조직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SYN▶박인환 임시의장 (가결됐음을...
신광하 2009년 12월 15일 -

최종] 목포3원] F1 한국품격 높인다(R-2)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도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른바 메가이벤트를 통한 관광한국의 성장전략도 제시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림픽, 월드컵을 통해 한국의 국가브랜드, 이른바 국격은 어느정도 높아졌을까? 두개의 국제행사이후 한국을 방문...
신광하 2009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