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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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실물경제동향 조사범위 확대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달마다 작성 발표하는 실물경제 동향과 관련해 제조업 생산 통계에 대불자유무역지역도 추가해 통계의 대표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목포에 한정됐던 건축허가면적과 전력사용량도 대상지역을 전남서남부지역 전체로 확대하고 물가지수는 기존 소비자물가에 부동산 가격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2010년 02월 11일 -

전남산 대파, 혈압강하·간 보호 효능 탁월
전국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전남산 대파가 항산화, 혈압 강하, 간보호 기능 등이 있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년동안 영광과 진도산 대파를 대상으로 실시한 영양성분 결과 대파 잎·줄기 등의 폴리페놀은 1㎏에 2천800㎎, 플라보노이드...
김윤 2010년 02월 11일 -

2010 F1조직위원회 사무처 현판식
F1조직위는 오늘 전남개발빌딩 6층에서 조직위원장인 박준영 전남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F1조직위원회 사무처는 민간 지원활동과 정부, 유관기관 등의 지원, 지역 홍보, 관광객 유치, 대회 총괄-기능 조정 등의 역할을 담당역할을 담당할 조직위원회 사무를 ...
김윤 2010년 02월 11일 -

도 교육감 도민후보.. 대표성.밀실 논란 제기
전현직 대학총장등이 낀 전남교육감 도민후보 추대위원회가 어제 자체 도민후보로 3명을 압축 발표한 가운데 다른 예비후보들의 반발 움직임 등 파장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6월 지방선거 도교육감 예비 후보에 등록한 너머지 5명의 후보 진영은 추대위가 신청 의사나 절차도 묻지 않고 자신들을 검증 대상에 포함시킨데 대...
2010년 02월 11일 -

가거도 40점5mm 비... 내일아침 점차 갤 듯
많은 겨울비가 내린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아침까지 5mm 안팎의 비가 더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흑산면 가거도 40점 5mm를 최고로 진도 38, 해남 37,목포 28mm가 내렸으며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일부 지역에는 진눈깨비와 눈이 예상됩니다. 흑산도 홍도에 강풍주의보 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서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
2010년 02월 11일 -

"세종시, 신재생에너지 중복 배제" 의견제출
전라남도는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관련법에 대해 오늘(11일) 호남광역권 선도사업인 신재생에너지산업 중복 배제 등을 요구하는 입법예고 의견서를 중앙부처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입법예고 의견서에서 정부가 호남권 광역선도산업으로 배정한 '신·재생에너지와 LED산업' 등을 '세종시 발전방안’에 포함시켜 정부정책...
김윤 2010년 02월 11일 -

전남 2011년 국고 신규사업 2백4건 지원요청
전라남도는 오늘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2011 신규사업 보고회를 갖고 미래전략산업, 저탄소 녹색 성장산업 등 2백4건, 1조 5천억여 원을 발굴해 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주요사업 분야는 미래전략산업에 천2백51억 원, 관광문화 관광문화분야에 천94억 원, 복지·여성·보건분야에 천50억 원, 친환경 농·식품산...
김윤 2010년 02월 11일 -

전남 올해 5만 6천 개 일자리 만들 계획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 일자리창출 전략회의를 갖고 공공부문 5대 일자리 등 올해 5만 6천 개의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일자리 창출 주요 부문은 공공부문 5대 일자리 사업에 8천3백여 개,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일자리 3만3천여 개, 사회적 기업 육성 4백 개, F1·여수세박·...
김윤 2010년 02월 11일 -

김향옥, 해남군수 출마 선언
언론인 출신으로 국제 와이즈멘 해남클럽 김향옥 회장이 오늘 해남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향옥 회장은 해남의 정체된 현실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며 해남의 성장동력을 승화시키기 위해 세일즈 군수가 되겠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습니다.
2010년 02월 11일 -

조선업체 임금체불 심각..관련 법률개정 준비중
조선업계의 채산성 악화로 대불산단 임금체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청 목포지청은 지난해말 현재 대불산단 노동자 천720명이 임금 49억 5천8백만원을 받지 못했으며, 이는 2008년과 비교할 때 체불 임금이 4% 가량 늘었고, 부도업체도 급증하는 등 조선업계 채산성 악화가 심각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양현승 2010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