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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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그물에서 꽃게 훔쳐 온 40대 붙잡혀
목포해양경찰서는 바다에 설치된 그물과 어획물을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 중순부터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 인근 해상에서 이웃 어민들이 설치해 놓은 꽃게잡이 그물과 꽃게 6백킬로그램 등 9백만원 상당을 수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11월 17일 -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오늘 개회돼 35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번 회기동안에는 상정된 조례안 제정과 개정, 내년도 예산안 심의 의결, 당면 현안업무 보고,시정질문과 답변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한편 이번 회기부터 일괄 질문 일괄 답변방식의 시정질문 답변이 일문일답식으로 바뀌면서 본회의장안의 집행부 ...
2009년 11월 17일 -

전남도청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2009년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회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전남도청 윤선도 홀에서 열립니다. 아이디어 대회에는 전남도민들이 제출한 우수 아이디어와 연구실적, 공무원 우수 연구모임, 성공사례 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전라남도는 오늘 오후 김대중 강당에서 도민과 공무원, 연구기관 등에...
김윤 2009년 11월 17일 -

서해청, 지역민 돕기 수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어민들을 돕기 위해 수산물 구매 직거래 장터를 열었습니다. 옥암동 서해청 신청사에서 열린 오늘 장터에서는 신안지역 미역과 돌김, 새우젓 등 지역 수산물 10여종, 천 5백만원 상당이 거래됐고 해군 3함대, 목포항만청, 한국 해운조합 등 단체 3백여명이 참여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11월 17일 -

흐린 날씨..낮 최고 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흐리다 점차 개겠으며, 늦은 밤 서해안에서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9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1에서 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19일까지 천문현상에 의해 바닷물의 수위가 높겠으니 해안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주...
2009년 11월 17일 -

결단 내려라(R)
◀ANC▶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공항 이전 등을 두고 한국 공항공사가 여론조사에 나서면서 지역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와 관련해 아는 바 없다며 딱 잘라 말하고 있는데,,,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들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 공항공사가 광주...
김윤 2009년 11월 17일 -

신완도대교 상판거치 시작 공사기간 단축전망
완도 군외면과 해남 남창을 잇는 신완도대교 상판 거치공사가 오늘(17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완도읍 진입구간에서 일시적인 차량 통제가 실시됩니다. 전체 연장 5백미터의 왕복 4차선 교량으로 건설되고 있는 신완도대교는 청해진을 상징하는 비대칭 사장교 형태로 건설되는데, 이르면 내년 2월 설날 이전 임시...
신광하 2009년 11월 17일 -

NT:목포] 병원에서 확산 우려(R)
◀ANC▶ 보건당국은 물론 상당수의 병의원들이 신종 플루 감염을 막는 조치를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병의원에서 오히려 신종 플루를 확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신종 플루 거점병원. 의심환자와 가족들로 북새통을 이뤘던 지난주와는...
2009년 11월 17일 -

배추 가격 하락세..농가 불안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올해 전국 배추 재배면적은 만 4천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6% 줄고, 전남지역도 3천여 헥타르로 역시 0.7% 줄었지만 작황이 좋아 생산량은 더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주 배추 도매가격이 예년의 절반 수준인 10kg에 ...
박영훈 2009년 11월 17일 -

'간첩 무죄' 박동운씨 어머니 투병 안타까움
군사 정권당시 수사 기관에 의해 간첩으로 누명을 썼다가 28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박동운 씨 일가족 가운데 박씨의 어머니가 투병중에 소식을 접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박씨와 함께 간첩으로 몰려 4년간 옥살이를 했던 어머니 85살 이수례씨는 28년만의 무죄 판결 소식을 아들로부터 전해들었지만 치매 등...
박영훈 2009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