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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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한풀 꺾여.. 흐린 날씨 이어져
연일 계속된 한파가 한풀 꺾인 가운데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09년 12월 22일 -

"호남고속철 무안국제공항 경유해야"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한국 철도시설공단을 방문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호남고속철이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한국 철도 시설공단은 이와 관련해 "검토해 보겠다는"원론적인 입장만 보였습니다. 정부는 지난 8월 노선 선정 재용역을 착수해 내년 2월쯤 호남 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문제에 ...
김윤 2009년 12월 22일 -

함평에 국내 최대 유기질 비료 공장 가동
함평군에 국내 친환경 유기질비료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효성 오앤비 호남공장이 오늘 준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함평군 학교 농공단지 9천 제곱미터 부지에 7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축한 효성 오앤비는 주 기계실은 8층 높이로 원료의 선별, 분쇄, 배합, 로보트 팔레 타이져 등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췄습니...
김윤 2009년 12월 22일 -

전남 친환경 농업대상 '해남군' 차지
전라남도 친환경농업 대상에 해남군과 함평 양영모씨, 영암 금정농협 등이 각각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11월까지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이 만 4천3백 헥타르로 전체 경지면적의 43%를 차지하고 무농약 인증면적도 36.1%에 이르는 등 친환경 인증면적이 전남 전체 인증면적의 14%를 차지해 1위를 달...
김윤 2009년 12월 22일 -

보해 임건우 회장, 금탑산업훈장 수상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임건우 회장은 어제(21일) 서울 GS타워에서 열린 노동부 주관 '2009 노사 상생과 일자리 창출지원 유공자 시상식에서 노사상생 유공자 부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보해는 1978년 출범한 노동조합과 31년 무분규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임건우 회장은...
2009년 12월 22일 -

문옥희 센터장 여성부 장관상 수상
목포여성상담센터의 문옥희센터장이 '여성폭력방지' 유공자로 선정돼 오늘(22일) 여성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문옥희 센터장은 지난 천9백99년 목포여성상담센터의 설립 멤버로서 상담활동을 시작해 목포지역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상담 등 지역의 여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서비스 기반 마련에 힘써왔습니다.
김윤 2009년 12월 22일 -

해경의 날 기념 '태극기 달아주기 행사' 열려
목포해양경찰서가 지역 주요 항구에 정박된 선박에 태극기를 달아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해 실시된 오늘 행사에서 해경은 목포 북항부두와 동명부두, 진도 서망항 등에서 어선 3백여 척에 태극기를 달아주고, 별도로 2백여장을 배포해 앞으로 입출항 선박과 정박 어선에도 달게 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12월 22일 -

진도 우물터 옆 60대 숨진채 발견
오늘 오후 3시쯤 진도군 군내면 녹진리 우물터 옆에서 69살 김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 20일 저녁 마을회관에서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9년 12월 22일 -

빈집에서 금품 훔친 30대 여성 붙잡혀
완도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36살 김 모씨를 준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5시쯤 완도읍 76살 김 모 씨의 집에 들어가 귀걸이 등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다 피해자에게 들키자 김 씨를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9년 12월 22일 -

불공정 승진심사 대학 교수에 위자료 지급 판결
교수협의회 활동을 이유로 승진심사에서 탈락한 교수에 대해 대학이 위자료를 지급해야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 1부는 전남 모 대학 조교수 42살 김 모씨가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불공정한 심사로 김 씨를 부교수 승진에서 탈락시켰다며 법인은 김 씨에게 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
김양훈 2009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