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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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광지 무료이용혜택 확대
해남군이 관내 주요 관광지의 무료 이용혜택을 대폭 늘렸습니다. 무료 입장대상을 기존 만 3살이하 어린이와 65살이상 노인에서 6살 이하로 확대하고 해남군민과 명예군민증 소유자, 설과 추석 관람자,국가 유공자와 장애인등도 포함시켰습니다. 한편 지난해 해남군의 주요 관광지 수입액은 17억원에 달했습니다.
2010년 01월 12일 -

전남 지방소비*소득세 올해 1,177억원 징수 예상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신설된 지방소비세와 소득세를 통해 전남지역에서는 천억원 이상 징수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방소비세와 소득세 규모가 국세인 부가세의 5%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전남에서 징수되는 세수만 천백7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특히 F1 대회와 여수세계박...
신광하 2010년 01월 12일 -

전남 올해 SOC사업 3조 61억 원..사상 최대
전라남도는 올해 추진할 주요 기간교통망 건설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61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6천7백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경제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6조7백억 원, 고용유발 5만명, 소득유발 6천억 원, 부가가치유발 2조 4천억 원 등이 기대됩니다. 부문별로는 목포-광양, 전주-광양, 광주-완도간 3...
김윤 2010년 01월 12일 -

완도 상서마을, 자연생태우수마을 지정
완도군 청산면 상서마을이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돼 자연보존활동비와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환경기초시설 등에 따른 국고보조사업이 우선 지원됩니다. 상서마을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돌담길과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긴꼬리 투구새우, 구들장 논 등 옛 섬 시골마을의 정취가 고스란이 남아있습니다.
2010년 01월 12일 -

전남 복지여성국장*투자유치본부장 재공모
개방형 공모직인 전라남도 복지여성국장과 투자유치본부장 심사결과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가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3급 국장급 계약직 공무원인 복지여성국장에 여성전문가 2명이 응모했지만, 인사위원회 심사결과 두명 모두 적격자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 3급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본부장에도 ...
신광하 2010년 01월 12일 -

지난해 목포항 물동량 10% 감소
지난해 목포항 물동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목포항 물동량은 천 3백만 톤으로 전체적으로 한해 전보다 10%가량 줄었으며 특히 모래 화물이 25.9%를 줄어든 것을 비롯해 양곡,자동차,철재 등 거의 모든 화물 물동량이 감소했습니다. 이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여파가 조선산업 하향세와 건설자재,내수용 연...
박영훈 2010년 01월 12일 -

세종시]우려...반발(R-1)
◀ANC▶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되면서 지역민들은 "이제는 정부정책마저도 믿지 못하게 됐다"며 반발했습니다. 특히 호남권 산단과 기업도시, 혁신도시의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행정기관 이전을 백지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세종시 수정안이 TV를 통해 발표되자, 시...
신광하 2010년 01월 11일 -

세종시]전남 속수무책(R-2)
◀ANC▶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을 발표하면서 지역에 대한 대책은 장기과제로 남겨 더욱 지방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세종시 수정안이 가져올 파장에 대해 구체적인 예측치 조차 마련하지 못할 정도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되자 전라남도는 ...
신광하 2010년 01월 11일 -

세종시]광역경제권 불똥(R-3)
◀ANC▶ 이른바 세종시 발전방안에 담긴 유치대상기업 목록에 신재생에너지와 첨단 미래산업 관련기업들이 대거 올랐습니다. 5+2 광역경제권 선도산업들이 세종시 입주 대상기업이 되는 셈인데, 당장 호남권 선도산업으로 불똥이 튀었습니다. 계속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종시에 입주하게될 이른바 녹...
신광하 2010년 01월 11일 -

박 의장,"국론분열 엄청난 사회적 비용 초래"
박지원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세종시 수정안은 행복도시를 백지화하고 “MB재벌특혜도시” 건설을 선언한 것이라며 국론분열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장은 오늘 정부의 수정안 발표에 따른 보도자료를 내고 재벌대기업에만 특혜가 집중돼 국가균형발전을 통한 경쟁력 있는 발전기회 상실을 우려...
2010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