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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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쌍방향 의정활동 시작(R)
◀ANC▶ 전라남도의회가 도민과의 쌍방향 의정활동을 위해 본격적인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 의회는 내일(14일) 개회하는 제244회 임시회부터 본회의 진행과정을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하기로 하고 앞으로 본회의 뿐만아니라 예산결산특별위...
양현승 2009년 10월 13일 -

한국시리즈 인터넷 예매 2분만에 매진
오는 15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시작되는 한국시리즈 1,2차전의 인터넷 판매분이 예매시작 2분만에 모두 매진됐습니다.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어제(12일) 진행된 한국시리즈 표 예매는 어제 오후 2시에 표 판매가 시작된 지 불과 2분만에 1차전 만 명분과 2차전 만 명분 등 모두 2만 명분이 매진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2009년 10월 13일 -

수정]통합 찬반자료 엉터리 재정통계 난무
무안반도 통합을 둘러싸고 찬성측과 반대측이 제시한 관련 자료에 엉텅리 재정 통계자료가 사용되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무안반도 통합반대 대책위가 주민들에게 나눠준 자료 가운데 본예산을 인구수로 나눈 재정 수혜액이 무안군 4백13만 원, 목포시 백84만 원으로 조사됐다고 홍보하는 등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
김윤 2009년 10월 13일 -

최종]이윤석 의원 '무안기업도시' 성토 파문
국회 이윤석 의원이 무안군수의 최대 역점사업인 기업도시 사업을 성토하고 단체장이 해명자료를 내는등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여론이 크게 분열될 조짐입니다. 이 의원은 오늘 무안 노인의 날 행사 축사에서 기업도시 한중산단을 정면으로 거론하며 정부의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도 주무부처가 부인하는 등 난항을 ...
2009년 10월 13일 -

늦은 밤부터 비..전남 5~30mm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많게는 30밀리미터가 내릴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비는 지역별로 강우량 편차가 클 것으로 보이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
양현승 2009년 10월 13일 -

"통합반대 과장 홍보 현수막 철거" 요청
행정안전부가 시군 자율통합과 관련한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처벌 방침을 밝힌 가운데 무안반도 통합추진위원회가 통합 반대를 과장 홍보한 현수막을 철거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무안반도 통합추진위원회는 반대측이 통합이 되면 세금이 인상되고, 혐오시설이 집중된다는 등 일부 사례를 일반화해 과장 홍보하...
2009년 10월 13일 -

교육청-시민단체, 체험학습 참여 학생 수 차이
오늘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가 실시된 가운데 시험을 거부하고 체험학습을 떠난 학생수를 두고 교육청과 시민단체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여수와 순천, 고흥지역에서 12명의 학생이 시험을 거부한 것으로 파악했지만 시민단체측은 순천 26명, 여수 7명 등 전남에서 모두 37명의 학생이 1박 2일 ...
양현승 2009년 10월 13일 -

전남 수산물 수출 다변화 업무협약 체결
전라남도가 수산물의 해외 수출시장 다변화와 유통망 확충, 고기능성 신제품 개발 등을 위해 연관기업들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월드 드림피쉬, 나래 D&C, 메디플랜 등과 수출·유통 업무협약식(MOU)을 가졌습니다. 월드 드림 피쉬는 넙치 등 활어패류의 해외수출에 '인...
김윤 2009년 10월 13일 -

입항허가 받은 선박으로 밀입국..중국인 7명 적발
정식 입항 허가를 받은 선박에 숨어 밀입국 하려던 중국인들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경과 목포세관은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목포시 삼학부두에 입항한 중국선박에 숨어서 국내로 밀입국하려한 혐의로 조선족 마흔일곱살 이모씨 등 일곱명과 선장 쉰다섯살 추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밀입국 경위를 조사하...
양현승 2009년 10월 13일 -

공사장 트집잡아 돈 뜯어낸 신문기자 실형 선고
광주지법 형사10단독 양형권 판사는 공사현장의 잘못을 트집잡아 돈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 기소된 환경관련 신문 기자 55살 곽 모 씨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해 9월 완도의 한 부두공사 현장에서 비산먼지 등과 관련한 기사를 쓰겠다고 협박해 기사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백만 원을 뜯어내는 등 ...
양현승 2009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