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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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전문대 외국인 유학생 절반 '이탈'
광주.전남에 유학 온 외국인 학생가운데 전문대학은 두 명 가운데 한 명이, 4년제 대학은 열 명중 한 명꼴로 학교를 떠나 불법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 11개 전문대학 외국인 유학생 614명의 50.7%인 311명이 중도 이탈했고 4년제 대학 15곳 4천 163명 가운데 ...
2009년 11월 01일 -

한일해협 8개 시도현 F1*여수세계박람회 협력
전남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대회와 여수 세계박람회를 한일 연안 8개 시도현에서 적극 지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열린 제18회 한일해협 연안 8개 시도현 교류회의에서 시도현 지사들은 박준영 전남지사가 제안한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관련심포지엄을 개최하...
신광하 2009년 11월 01일 -

남도미향 설립 6개월만에 첫 수출 협약
남도미향 주식회사가 설립 6개월만에 전남산 농수산 식품을 수출하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남도미향 주식회사는 강진 농협 프리미엄 호평미 백70톤과 구례 오분도미 20톤 등 모두 3억6천만원어치를 호주로 수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남도미향은 전남의 우수농수산 식품이 사용하는 공동브랜드로...
신광하 2009년 11월 01일 -

'천일염 명품화 시책' 행안부 장관상 수상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치러진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남 천일염의 명품화' 시책이 장관상에 선정됐습니다. 이 발표대회를 통해 전라남도는 갯벌 천일염의 산업화를 통해 1조3천억원의 시장개척과 2천억원의 주민소득 상승, 9천5백개의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발표...
신광하 2009년 11월 01일 -

목포항만청 노후 여객선 정비개선 나서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이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후 여객선 개선사업에 사업에 나섭니다. 목포~제주항로에는 성능이 향상된 카페리급 선박 대체를 협의하고 있으며, 신안 신의와 하의, 장산도는 500t급 신조 선박을, 그리고 압해 송공항에도 수송 능력이 향상된 대체 선박 투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관광객 ...
2009년 11월 01일 -

구름많고 흐려 흑산 홍도에 강풍주의보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강한 바람과 구름이 많이낀 흐린 날씨를 보였으며 차차 흐려져 밤부터 5에서 10mm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또 흑산홍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는 1미터에서 2점5미터의 물...
2009년 10월 31일 -

신종플루 대비 휴일 비상진료 실시
전라남도는 신종플루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휴일에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도록 시군에 긴급 시달했습니다. 또 토요일에는 신종플루 진료의원과 병원, 약국의 운영시간을 평일과 같이 연장하고 일요일등 공휴일에는 도내 전체 의료기관과 약국의 30% 이상을 당번으로 지정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와함께 전남 도내...
2009년 10월 31일 -

수정]"무조건 통합 반대"노골적 개입 논란
무안반도 통합 찬반을 묻는 정부 여론조사가 주말과 휴일 집중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이장들이 주민에게 노골적인 반대를 종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통합찬성 본부는 신안과 무안등 통합에 반대하는 일부 이장들이 주민과 노인들에게 통합 찬반을 묻는 전화가 오면 무조건 반대하라고 강요하는등 노골적인 반대 운...
2009년 10월 31일 -

연산호 자원화 방안도 관건(R)/일요광장
◀ANC▶ 남해안 연산호 군락지에 대한 분포지 조사가 일단 마무리됐습니다. 앞으로 정부 차원의 추가적인 정밀조사 시기와 연산호를 통한 자원화 방안이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완도의 금당면 대화도 해역입니다. 화려한 연산호를 배경으로 오징어가 한가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9년 10월 31일 -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불..2명 사상/최종vcr
어젯밤(30) 11시쯤 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항에서 정박중이던 영광군 선적 10톤급 성은호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배에서 자던 39살 박 모씨가 숨졌고, 부상을 입은 44살 박 모씨는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달아나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실 바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
양현승 200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