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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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신안군의회/10년 전에는...(R)
◀ANC▶ 지난 98년 무안반도통합 찬반투표를 앞두고 고뇌에 찬 신안군 의원들의 모습이 영상 기록으로 남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0년이 지난 뒤 신안군의회, 주민 의사는 뒷전에 둔 의원들의 자세와 어떤 점이 다른지 한번 비교해 보시죠 장용기 기자 ◀END▶ 10년전 목포무안신안 통합 찬반 투표를 앞두고 신안군의원...
2009년 10월 24일 -

광주·전남 최고 상승 물가 '교육비'
광주·전남 지역에서 8년전 물가와 비교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교육비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00년 이후 호남지역 소비자 물가 변화'에 따르면 2008년 호남지역 소비자 물가는 2000년보다 광주 29.1%, 전남 26.7% 각각 상승해 전국 평균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지출 목적별로는 교육비가 광주 67.4%, ...
김윤 2009년 10월 24일 -

국제유가 상승 휘발유값 오를 듯
국제 유가가 계속 오르면서 국내 휘발유 가격도 이번 주말부터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역 주유소 등에 따르면 국내 정유사가 주로 도입하는 두바이유가 1배럴에 76달러를 넘어서는 등 국제 유가가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휘발유 가격이 이번 주말부터 오름세로 돌아설 것으...
2009년 10월 24일 -

여수3원)보건소 '몸살'(R)
◀ANC▶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일선 보건소의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다음달부터는 보건소 직원 1명이 대략 만 명이 넘는 학생과 노인들의 접종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 신종플루가 유행하면서 각종 행사 때마다 빠지지 않는 광경 중의 ...
2009년 10월 24일 -

광주3원)버스 없는 버스전용차로(R)
(앵커) 광주 수완지구에 도입된 버스 전용차로제가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도입된지 6개월이 되었지만 어찌된일인지 전용차로를 이용하는 버스들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수완지구 임방울로에 만들어진 2.7 킬로미터 짜리 버스 전용 차선입니다. 시내버스의 운행 속도를 높이기 ...
2009년 10월 24일 -

영산강 샛강 살리기 선포식 열려-수정
전라남도는 나주시에서 박준영 지사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강 샛강을 살리기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친환경적인 샛강정비와 자연 정화능력 향상, 샛강 청결운동 확산 등 '도민 실천 4대 행동준칙'이 채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 샛강 살리기 위해 세부 마스터 플랜을 수립중인 가운데 샛강 ...
김윤 2009년 10월 24일 -

전남 연탄가스 중독환자 증가세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난방용 연탄가스 사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연탄가스 중독환자는 지난 2007년 37명에서 지난해 27명으로 감소했지만 올들어서는 9월말까지 28명의 환자가 발생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고유가와 경제 침체 등으로 난방비를 줄이는 연탄사용이 증가하면서 사...
김양훈 2009년 10월 24일 -

특집예고]주민 합의가 우선돼야(R)
◀ANC▶ 효율성이냐 지역성이냐, 행정구역 통합 문제를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행정구역 통합은 언제든 이뤄져야 한다는데는 행정학 전공 교수들의 의견이 일치했지만, 그 방법을 두고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행정구역 통합 여론조사를 앞두고 목포MBC 특집대담에 출연한 교수들...
신광하 2009년 10월 23일 -

앵커-수정]신안군의회/10년 전에는...(R)
◀ANC▶ 지난 98년 무안반도통합 찬반투표를 앞두고 고뇌하던 당시 신안군 의원들은 "주민뜻에 맡기자" 이렇게 결정했습니다.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신안군의회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역사는 앞으로 발전한다"는 말에 비춰보면 10년 만에 표변한 현재 신안군 의회의 결정이 앞으로 발전하는 역사의 모습일까 ...
2009년 10월 23일 -

무안반도 통합 찬성 신안 결의대회 개최
무안반도 통합 신안군추진위원회는 오늘 신안군 압해면 중앙버스 정류장에서 14개 읍·면 주민대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반도 통합 신안군민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일부 정치인과 기득권 인사들이 개인의 이익을 위해 왜곡된 논리를 펼치며 반대하고 있다"며 "만약 통합에 실패해 지...
김윤 200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