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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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신종플루 예방접종 내일부터 시작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하루 더 앞당겨 내일(10)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22개 시군에 보낸 긴급 공문을 통해 예방접종팀과 백신이 확보된 자치단체는 내일(10)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남의 우선 접종대상은 962개 학교에서 학생 28만명, 보건교사 965명입니다. ///
양현승 2009년 11월 10일 -

전남도교육청, 수능일 6개 병원시험장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은 12일 대학 수능일 6개 시험지구에 6개 병원 시험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병원 시험장은 목포 기독병원과 해남종합병원, 나주 중앙병원 순처의료원, 여천 전남병원, 담양 사랑병원입니다. 또 도내 46개 시험장별로 신종플루 감염 정도에 따라 분리시험실 3곳을 마련해 각 시험장에는 의사 1명과 보건교...
2009년 11월 10일 -

쌀 대책 정부가 나서야(R)
◀ANC▶ 쌀 값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전남도의원들의 단식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북 쌀 지원 등 정부대책은 나오지 않아 쌀 문제가 지역간 계층간 갈등으로 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주노동당 고송자, 정우태 도의원이 단식농성을 시작한 것은 지난 3일,, 전라남도...
신광하 2009년 11월 10일 -

내년산 양파 가격파동 우려 재배면적 감축 시급
내년산 양파재배면적이 큰 폭으로 늘 전망이어서 수급안정을 위한 자율감축이 시급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소가 내년산 양파재배 희망면적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7% 증가한 만 백52ha에 달해, 이대로 양파가 심어지면 내년 수확기에 가격파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양파 주산지 시군은 ...
신광하 2009년 11월 10일 -

무안농공단지/기대 이상 분양성과(R)
◀ANC▶ 무안 지역에 조성되는 농공단지가 업체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새로 조성되는 농공단지도 불과 10% 공정에 70%가 넘는 분양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END▶ 무안 청계농공단지 인근에 추가로 조성중인 청계 제2 농공단지입니다. 30만제곱미터의 농공단지 전체 공정률은 11%. 내년 하반기 완공...
2009년 11월 10일 -

광주3원] 영산강 본공사 본격 시작 (리포트)
< 앵커 > 광주,전남의 젖줄인 영산강 살리기 사업이 오늘 '보' 물막이 공사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오릅니다. 정부는 사업 완공 이후 영산강 수질이 개선된다고 강조하지만 일부 습지와 생태계는 피해가 불가피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광주 승촌과 나주 노안 사이 영산강 중륩니다. 정부의...
2009년 11월 10일 -

여수3원] 폐선부지 활용은?-R
◀ANC▶ 전라선 복선 전철이 2천11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수-순천 사이 폐선부지에 관한 활용방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광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높지만 부지 매입에 따른 예산부담이 걸림돌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역 교통망 확충의 하나로 공사가 한창인 여수-순천간 전라선 복선 전철화 사...
2009년 11월 10일 -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지 토지거래 허가구역해제
2012년 세계박람회가 열리는 여수시 일원에 지정된 토지거래 허가구역이 내일(10일)부터 해제됩니다. 토지거래 허가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여수시 수정동과 공화동, 덕충동 일원 3.6㎢로, 지난 2천4년 11월 이후 5년동안 허가구역으로 묶였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지 주변에 대한 토지보상이 완료됐고, 투...
신광하 2009년 11월 10일 -

광주2원] (리포트)조형물 사업 주먹구구
(앵커) 화순군이 최근 거액의 예산을 들여 세운 상징 조형물 사업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공모 과정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계약서 한 장 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화순군 하니움센터에 있는 붓 모양의 조형물입니다. 먹을 머금은 붓이 글씨를 쓰고 있는 형상의 이 조형물은 예향 화순군...
2009년 11월 10일 -

"발가락 수술 뒤 끝내 절단"..환자, 의사 고발/최종
목포의 한 병원에서 발가락 수술을 받은 환자가 병원 측의 오진으로 끝내 발가락을 절단했다고 주장하면서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79살 김 모씨는 지난 8월초, 목포의 한 병원 의사 A씨로부터 엄지발가락 뼈가 바깥으로 치우치는 무지외반증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부위가 낫지 않아 끝내 광주의 다른 병원에서 절단해야 했...
양현승 2009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