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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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경주장 윤곽 드러내(R)
◀ANC▶ 영암에 건설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F1경주장의 위용이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F1경주장 건설비용의 금융권 대출과 국비 예산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5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영암 F1 경주장 건설현장. (기자출연)F1경주장의 건축...
김윤 2009년 08월 06일 -

탄소포인트제 10월부터 전 시군 확대
전라남도는 가정분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탄소포인트제'를 오는 10월부터 22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여수시에서 탄소 포인트 제도를 시범 실시하고 있고 올해 7월부터 목포 등 6개 시군으로 확대한 데 이어 10월부터 22개 시군 다세대 공동주택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탄...
김윤 2009년 08월 06일 -

전남 농경지 온실가스 흡수량 전국 최고
전남지역 농경지의 온실가스 흡수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발간된 농촌진흥청의 '농경지 온실가스 흡수 조사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농경지에서 온실가스 주 성분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양은 3백23만 6천 톤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백80만톤과 비교해 80%이상 높고 2...
신광하 2009년 08월 06일 -

전남도내 벼 줄무늬잎마름병 급감
지난해 큰 피해를 입혔던 벼 줄무늬 잎마름병이 올해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줄무늬 잎마름병 발생 현황을 파악한 결과 발생 면적이 3백76헥타르에 실제 피해발생한 면적은 36헥타르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4천7백여 헥타르나 발생하고 대부분이 피해가 심했던 것에...
김윤 2009년 08월 06일 -

세자녀 전기할인 혜택..전남 5만5천 가구 신청
세자녀 이상 가구에 전기요금의 20%를 할인해 주는 제도가 시행되면서 전남지역에서는 5만 5천여 가구가 할인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이들 가구의 전기요금 할인혜택은 한 가구에 월 평균 8천5백90 원으로 전남지역 할인액은 연간 56억7천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세자녀 이상이면서 할인혜택을 ...
김윤 2009년 08월 06일 -

광주3원] 수퍼)신종 플루..국제행사 대비(리포트)
(앵커) 신종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올 가을 광주시 국제행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의심 환자를 신속하게 가려내고 격리 치료하는 준비를 갖추며 대비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악영향이 우려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의 '광엑스포'가 오는 10월 9월부터 한 달 가까이 광주에서 열립니다. 지구...
2009년 08월 06일 -

여수3원] 연계 도로망 확충 시급-R
◀ANC▶ 여수 엑스포장과 연결되는 여수 시내 도로망 확충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람회 개최때 우려되는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선데 문제는 에산 확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오림동 버스터미널에서 박람회장에 이르는 시내 간선도로 2.8밀로키터에 이르는 이 도로는 도로 폭이 좁아 박람회...
2009년 08월 06일 -

정 시장, 민주당 의원에게 국비확보 협조 요청
정세균 당대표 등 언론악법 무효투쟁을 위해 목포를 방문한 국회 민주당 의원들이 오늘 오후 목포대교 건설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5시 이후) 이 자리에서 정종득 목포시장은 목포대교의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내년 예산에 7백억 원 이상이 확보돼야 한다며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에 국회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
2009년 08월 06일 -

목포시, 소도로 개설사업 지속 추진
도시기반 구축음 물론 생활과 밀접한 목포시의 소도로 개설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7년부터 충무동 아리랑고개와 신안군청 집입로 등 도로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올해 61억여 원을 들여 소도로와 소방도로를 개설합니다. 목포시는 주민 차량소통과 생활편익을 가져오는 소도로 개설...
2009년 08월 06일 -

대형마트 SSM 지역입점 어려워 질 듯
기업형 슈퍼마켓, SSM의 지역상권 입점 인허가가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은 기업형 슈퍼마켓, SSM의 골목상권 침해 논란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대형유통업체에 대한 사업조정권한을 오늘부터 지자체로 이관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시군에 진출하려는 SSM의 실태파악에 나섰으며,...
신광하 200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