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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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모라꼿 영향으로 밤부터 비
찜통 더위를 보였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은 제8호 태풍 모라꼿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 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1.5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고...
김윤 2009년 08월 05일 -

정세균 민주당 대표 F1지원법 9월국회 통과될 것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전남의 현안사업인 F1 지원법의 9월 정기국회 처리를 낙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언론악법 폐지 투쟁을 위해 목포를 방문한 정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F1 지원법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것이라는 것을 백%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또 "이명박 정부 들어...
신광하 2009년 08월 05일 -

정 시장, 민주당 의원에게 국비확보 협조 요청
정세균 당대표 등 언론악법 무효투쟁을 위해 목포를 방문한 국회 민주당 의원들이 오늘 오후 목포대교 건설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5시 이후) 이 자리에서 정종득 목포시장은 목포대교의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내년 예산에 7백억 원 이상이 확보돼야 한다며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에 국회차원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
2009년 08월 05일 -

목포시,"해양문화축제 백만 인파 다녀가"
2009 목포해양문화축제에 시민과 관광객 등 백만여 명이 찾았다고 목포시가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해를 거듭할수록 연출과 기획력이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해양문화축제가 서남권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거듭날 수 있게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09년 08월 05일 -

쌀값 안정 위해 재고쌀 10만톤 시장격리추진
쌀 값 안정을 위해 재고쌀 10만톤에 대한 시장 격리조치가 추진됩니다. 이낙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은 최근 정부와 협의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재고쌀 10만톤, 4백억원 어치를 시장에서 격리해 쌀 값을 안정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햅쌀 생산이 시작되는 오는 10월 말 3분의 2인 6만4천톤을 우선 ...
신광하 2009년 08월 05일 -

속보)모듈트레일러 운행 적법성, 국토해양부 질의
무인 동력 모듈트레일러의 도로운행 적법성 여부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트랙터 이른바 견인차 없이 무인 동력 모듈트레일러만 단독으로 도로를 운행하면서 말썽이 일고 있다는 목포MBC 보도에 따라 국토해양부에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질의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국토해양부...
김양훈 2009년 08월 05일 -

국고보조금 외압의혹 전*현직 공무원 전원 무혐의
국고보조금 외압 의혹을 받아온 전*현직 공무원 전원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국고보조금 사업자로 선정될 수 있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이익을 챙긴 혐의로 입건된 전 전남 부지사 66살 손 모 씨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또 부당청탁 혐의를 받아온 화순부군수 최 모 씨와 ...
양현승 2009년 08월 05일 -

세계 최대 규모 영암 F1경주장 윤곽
오는 2010년부터 F1 그랑프리 개최를 위해 세계 최대규모로 건설되는 영암 서킷이 45%의 공정률을 기록하며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영암 서킷은 지난 3월 건축공사가 착공된 뒤 길이 3백40미터, 높이 26미터의 그랜드 스탠드 골조와 피트, 팀빌딩 등 시설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토목 63%, 건축 12% 등 종합공...
김윤 2009년 08월 05일 -

'느리게 간다'며 앞차량 운전자 폭행한 40대 구속
함평경찰서는 앞차가 느리게 간다며 차량으로 위협하고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47살 장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 함평읍의 한 도로에서 앞 차량이 천천히 가면서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며 자신의 차량으로 위협한 뒤 운전자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05일 -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 구조 잇따라
피서객이 늘면서 해수욕장 등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진도군 금갑해수욕장에서 고무 튜브가 파도에 밀리면서 8살 권 모군이 표류하는 등 목포해경 관내에서만 6명이 구조됐습니다. 올들어 해수욕장이 개장한 뒤 서남권 해수욕장등에서 발생한 사고는 27건으로 38명이 해경등에 구조...
양현승 200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