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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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비상..허술(R)-최종
◀ANC▶ 도내 농어촌 지역까지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휴업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개학이 잇따르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관계기관간 협조체계는 허술하기만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의 한 중학교입니다. 학생 3명이 신종 플루 확진환자로 드러나면서 휴업에 들...
김양훈 2009년 08월 31일 -

신종플루)오해는 금물(R)/최종
◀ANC▶ 이처럼 관계기관들이 허둥지둥하는 사이 시민들의 불안감만 커지고 있습니다. 병원에는 정밀검사를 요구하는 환자가 줄을 잇고 있고, 신종플루와 관련한 악성 루머도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목포지역 거점병원 중 한 곳인 기독병원. 병원 밖에 있는 진료버스에 신종플루 상담자들의 발길...
양현승 2009년 08월 31일 -

경찰, 음주단속 장비 소독..신종플루 여파 확산
신종플루가 유행하면서 감지기에 입김을 부는 방식으로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경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음주감지기가 신종플루 확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감지기를 한 시간에 한 번씩 소독하고 있습니다. 또 경찰은 일회용품인 음주측정기의 접...
양현승 2009년 08월 31일 -

감기환자 급증...불안감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계절성 감기환자가 늘고 있지만 신종플루와 증상이 비슷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병의원에 따르면, 큰 일교차와 잦은 에어컨 사용 등으로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지난달 보다 늘었지만 신종플루와 증상이 비슷해 불안해 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
2009년 08월 31일 -

해양 중요성 인식해야(R)
◀ANC▶ 주말 개각이 예고된 가운데 한승수 국무총리가 시군 민생탐방의 마지막 코스로 전남 남해안권 시군을 방문했습니다. 한총리는 "해양의 중요성을 인식할 때 우리민족은 가장 융성했었다"며, 남해안권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첫 방문지로 해남 대흥사를 찾은 한승수 ...
신광하 2009년 08월 31일 -

청와대 수석 인사 실망
오늘 단행된 청와대 수석 인사에서 광주전남 인물군이 배제돼 탕평 인사를 기대했던 지역민들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조금전 10시에 발표한 청와대 수석 인사에서 광주전남 출신 인물은 단 한명도 발탁.등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사회정책수석과 교육과학문화수석에 전북 출신 2명을 등용해 호남을 광주전...
2009년 08월 31일 -

박지원 의원,"서남권발전 위해 통합해야"
민주당 박지원 정책위의장은 서남권의 미래발전을 위해 무안반도,나아가 서남권이 광역도시로 통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장은 목포MBC와 인터뷰를 통해 목포와 무안,신안이 우선 통합한 뒤 추후 서남권 광역도시를 만들어야하며 이를 위해 목포시가 무안, 신안과 공동발전할 수 있는 대안제시와 양보가 필요하다...
2009년 08월 31일 -

전남 119, 10분내 현장 도착률 전국 최하위
전남지역 119는 10번 출동하면 두 번 정도만 10분 안에 현장에 도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종합정보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구조*구급대 10분 내 도착률'은 26점 71%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구조*구급대 10분 내 도착률'은 전체 출동 건수 가운데 현장에 10분안...
양현승 2009년 08월 31일 -

데스크단신)명량대첩비 제자리로(R)
◀ANC▶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공적이 기록된 명량대첩비가 60여년만에 제자리를 찾게 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보물 제503호인 명량대첩비는 1942년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으로 강제 철거돼 서울로 이송된 이후 주민들의 뜻에 따라 1950년 문내면으로 옮겨 왔지만 원래 대첩비가 세워졌...
양현승 2009년 08월 31일 -

김홍빈씨, 히말라야 14좌 완등 도전
산악인 김홍빈씨가 장애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 도전에 나섭니다. 김홍빈씨를 단장으로하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내일 발대식을 갖고 오는 11일부터 해발 8천 9백 1미터의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등반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김씨는 지난 1991년 북미 최고봉인 매킨리단독 등반에 나섰다가 사고로 손가락을 ...
2009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