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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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갯길 6000리' 목포길 체험 비로 연기
전라남도가 지역 역사문화체험을 위해 오늘 열 예정이던 '남도갯길 6000리' 목포 생태문화길 도보체험 행사가 비로 다음 달로 연기됐습니다. 관광객과 주민 등이 참여해 지난 5월 영광을 시작으로 전체 해안길 2천 5백킬로미터 중 무안까지 16개 구간 3백킬로미터의 답사를 마친 전라남도는 비로 연기된 목포를 포함한 나머...
박영훈 2009년 09월 27일 -

대체]전문건설협회 지회장 선거 12년 만에 경선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지회가 지난 97년 이후 12년만에 회장 선거를 경선으로 치르게 됐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지회에 따르면 제9대 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61살 최매암 동방실업 대표와 58살 이상현 부국건설 대표 등 현 부회장 2명이 출마해 다음 달 13일 선거를 치르고, 당선되면 4년간 임기를 수행합...
김윤 2009년 09월 27일 -

남도 자원 활용 관광 기념품 개발
전라남도가 남도의 대표적인 자원들을 관광 기념상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충무공 이순신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청자 인물상과 초의선사를 기리는 초의붓 등 남도의 특징을 살린 관광 기념품 41개 품목을 개발했습니다. 또 천일염과 녹차를 활용한 소포장 제품 등을 개발해 남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부담없이 구입...
박영훈 2009년 09월 27일 -

대체]이산가족 상봉..지역민도 만남의 기쁨
오늘부터 사흘간 금강산에서 이뤄지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 지역 이산가족들도 참여해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해남에 사는 85살 노오영 할아버지는 59년 만에 세살 아래 동생을 만나며, 담양의 73살 정종규 할아버지는 한국전쟁때 헤어진 맏형과 재회하는 등 지역 이산가족들도 상봉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9년 09월 26일 -

쌀값 *쌀 생산량 하락 전망
올해 산지 쌀값과 쌀 생산량이 모두 지난해보다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80킬로그램 쌀 한 가마를 기준으로 올해 산지 평균 쌀값을 작년보다 만원 가량 떨어진 14만 9천원에서 15만 3천원선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벼 재배면적 감소와 기상 조건 악화로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은 최고 464만톤으로...
박영훈 2009년 09월 26일 -

'이제부터 홍보다'(R)-광장예고(토 데스크)
◀ANC▶ 전라남도가 J프로젝트의 선도사업으로 추진중인 F1대회 지원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등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일년 앞으로 다가온 2010 F1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홍보'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
김윤 2009년 09월 26일 -

전국 공무원 노조 F1 성공개최 협력 다짐
전국 광역 자치단체 공무원 노동조합이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역자치 공무무원노조 대표 60여 명은 최근 전남도청에서 전체회의를 갖은 뒤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윤 2009년 09월 26일 -

한국시리즈 다음 달 15-23일로 확정
12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기아 타이거즈의 포스트 시즌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정규시즌을 81승 48패 4무로 마감한 기아의 한국시리즈 일정은 다음 달 15일부터 23일까지로 평일의 경우 오후 6시부터, 주말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입장권은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박영훈 2009년 09월 26일 -

대체]신안 증도 한반도 해송숲..아름다운 숲 선정
신안군 증도의 한반도 모양의 해송 숲이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이 전국에서 신청한 90개의 숲을 대상으로 제 10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를 개최한 결과 신안군 증도면 우전 해수욕장 주변에 조성된 한반도 모양의 해송숲이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15개의 숲이 명품 숲으로 꼽혔습니다.///
박영훈 2009년 09월 26일 -

신안사랑운동본부 창립..통합 찬반 '제갈길"
목포*무안*신안군의 행정구역 통합 논의가 재점화된 가운데 신안사랑운동본부가 오늘 창립 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압해면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신안사랑운동본부는 섬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통합 논의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이미 통합된 농어촌 지역의 현실을 알리는 동영상...
박영훈 2009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