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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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악법 저지 기자회견
한나라당 광주 국정 보고회에 대해 시민 사회 단체가 이명박 정부의 악법을 국회에서 통과 시킬 의도가 담겨있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미디어 공공성연대는 오늘 한나라 당사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정병국 의원의 미디어법안 설명과 남경필 의원의 민생법안 설명은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이명박 ...
2009년 07월 02일 -

영산강 수질악화 가속(R)
◀ANC▶ 영산호에 녹조가 발생하는 등 영산강의 수질악화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2조 5천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지만, 진정한 수질개선을 위한 고민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영산호 나불도에서 함평 사포나루까지 실시된 뱃길탐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영산강에서 ...
신광하 2009년 07월 02일 -

시장.군수 정당공천 폐지 요구 확산
기초 지방선거에서 정당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 안팎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부영 화해 상생마당 운영위원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박찬종 전 의원등 정치.사회 원로 20여명은 최근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제는 비리와 정치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폐지돼야 한다"며 공천 폐지운동에 힘을 싣...
2009년 07월 02일 -

신안군 하의도 등 모내기 차질 '여전'
일부 섬지역에서 아직도 모내기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 농업 경영인회 등에 따르면 하의도 지역에서 3만 3천여 제곱미터 이상의 논에서 모내기를 하지 못하는 등 차질을 빚어 대책마련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전체적으로 모내기를 모두 끝마쳤다고 밝혀 현장 실태파악이 제대로 이...
김윤 2009년 07월 02일 -

나주 냉동창고 화재 22시간만에 진화
나주의 냉동 창고 화재가 화재 발생 22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0분 쯤 발생했던 나주 냉동 창고 화재는 건물 보온제 등에 붙은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화재 발생 22 시간만에 가까스로 잡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불로 4억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추산하고 있으며 건...
2009년 07월 02일 -

광주 * 전남 사업장 미충원 3천 명
광주와 전남지역 사업장에서 채용하지 못한 미충원 인원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노동청이 광주와 전남지역의 5인 이상 사업체 천 6백 여곳을 조사한 결과 적극적인 구인 활동에도 채용하지 못한 인원이 모두 3천명 가량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충원 인원이 생기는 것은 영세업체는 취업지원자가 없는 반...
2009년 07월 02일 -

데스크 단신] 요트항로 개발시급(R)
◀ANC▶ 올해산 밀 수매가 도내 시군별로 시작됐습니다.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요트전용항로를 섬과 연계해 개발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올해산 밀 수매가 해남군 황산면 등 도내 시군별로 시작됐습니다. 전남지역의 밀 생산량은 5천2백톤으로 전국 생...
신광하 2009년 07월 02일 -

한국진보연대 오종렬 고문 시국 강연회
한국진보연대 오종렬 상임고문의 시국대강연회가 오늘 저녁 목포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어둠의 시대, 희망을 경작하자'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오종렬 고문은 "이명박 정부 들어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노골적인 언론장악 시도, 표현의 자유 억압이 이뤄지는 건 인류 보편적 가치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정부를 강하...
양현승 2009년 07월 02일 -

법정구속 김상현 조합장 당선무효 소송 관심/대체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상현 목포수협 조합장에 대한 당선 무효소송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김 조합장에 대해 조합원 최 모씨가 제기한 당선 무효 확인소송의 첫 심리를 오는 9일 열 예정이며, 최 씨의 조합원 자격박탈이 김 조합장의 단독출마를 위한 것이었...
양현승 2009년 07월 02일 -

내연녀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내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오늘 새벽 2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음식점 앞에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자신의 내연녀 32살 조 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