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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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발전 종합계획 연내 확정
남해안을 동북아의 해양ㆍ휴양ㆍ경제허브로 육성하는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이 가시화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내일(11일) 경남을 시작으로 모레(12일) 부산,오는 13일 전남에서 남해안권 3개 시도가 공동입안 중인 '종합계획시안'을 보고한 뒤 다음 달 초 정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시안은 ▲친환경적 해양레저와 휴양관광...
박영훈 2009년 08월 10일 -

목포FC 개장(R)
◀ANC▶ 목포축구센터가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축구를 비롯한 서남권 스포츠발전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07년 3월 첫 삽을 뜬 목포국제축구센터가 2년 5개월 만에 준공돼 드디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21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천연구장 2개 면과 인조잔디구장, ...
2009년 08월 10일 -

마케팅 관건(R)
◀ANC▶ 목포축구센터가 지역 스포츠를 발전시키고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스포츠 마케팅이 최대 관건입니다. 계속해서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 고등부 축구대회 개최, 중국 상하이 여자하키팀 전지훈련차 방문. 국제규격의 시설이 국내외에 알려지면서 목포축구센터에...
2009년 08월 10일 -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실패'
광주전남이 공동으로 유치에 나섰던 첨단의료 복합단지가 충북 오송과 대구경북 신서 혁신도시 2곳으로 결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제5차 첨단의료 복합단지 위원회를 열고 두 곳에 각각 첨단의료 복합단지를 조성하기로 최종 확정하고 앞으로 30년 동안 중앙정부 2조 원, 지자체 3천억 원, 민간 3조 3천억 원을 투자할 예...
김윤 2009년 08월 10일 -

"광주.전남, 첨단의료단지 탈락은 차별"
민주당 강운태의원은 "첨단의료복합단지 대상지로 대구 신서와 충북 오송이 선정되고 광주와 전남이 탈락한 것은 지역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정부에서는 분산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집중방식을 선택한다고 공언했으나 대구와 충북 2곳으로 분산됐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첨단의료기기 개발센...
박영훈 2009년 08월 10일 -

영세농 불안하다-기획1
◀ANC▶ 최근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농어업 선진화 위원회가 농어업 구조개선 방향을 발표하면서 농어촌에서는 벌써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목포 mbc에서는 앞으로 세번에 걸쳐 농촌지역의 우려의 목소리를 전해 드립니다. 첫 순서로 영세농민들이 바라보는 농어업 선진화 방안을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
김윤 2009년 08월 10일 -

해상 송전선로 건설(R)/데스크단신
◀ANC▶ 신안군 해역에 5 기가와트급 해상풍력발전에 대비해 해남 화원에서 신안군 안좌도까지 송전선로가 추가로 건설됩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을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해남 화원에서 신안군 안좌도까지 15만 4천 볼트 규모의 송전선로는 모두 23킬로미터로 해저케이블과 46개의 철탑을 세워 연결...
박영훈 2009년 08월 10일 -

발사 일정 이르면 내일 안에 결정
한국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의 발사 일정이 이르면 내일(11일) 안에도 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러시아 측으로부터 오늘 나로호의 '기술적 이슈' 관련 공문이 도착하는 대로 차관 주제의 발사 준비 검토위원회를 개최해 잠정 발사 일자를 정한 뒤 러시아 측과 협의해 최종 발사 일정을 결정할 ...
2009년 08월 10일 -

목포국제축구센터 오늘 개장-10일 아침용
호남권 축구인프라 확충과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이 될 목포국제축구센터가 국제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오늘 개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 착공해 715억 원을 투입한 목포국제축구센터는 21만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축구장 6면과 다목적구장, 하프돔, 필드하키장 등과 함께 대강당과 다목적실, 숙박시설, 주차장 등을 갖췄습니다...
2009년 08월 10일 -

해남 화원-신안 안좌 송전선로 건설
신안군 해역에 5 기가와트급 해상풍력발전에 대비해 해남 화원에서 신안군 안좌도까지 송전선로가 추가로 건설됩니다. 해남 화원에서 신안군 안좌도까지 송전선로는 모두 23킬로미터로 해저케이블과 46개의 철탑을 세워 연결되고 이달부터 오는 2천11년까지 모두 5백46억 원을 한국전력에서 투자해 설치됩니다. 이번 송전선...
김윤 2009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