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경실련 "법원 판결, 수협 개혁 계기로"
경실련이 김상현 목포수협 조합장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수협 개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김 조합장이 법정구속된 것과 관련해 "경영성과보다 공적인 책무를 엄중하게 따진 주목할만 한 판결"이라고 평가하고, "조합의 근본적인 개혁으로 불법행위와 인권침해의 관행을 끊을 개혁...
양현승 2009년 07월 01일 -

광주 수완*첨단에 임대주택 4천 421가구 공급
광주 수완지구와 첨단지구에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국민 임대주택 4천 421가구가 공급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이번 달 광주 수완지구에 전용면적 39에서 59제곱미터 규모의 국민 임대주택 1942 가구를 공급합니다. 또 오는 9월에는 광주 첨단 단지에도 1908 가구의 국민 임대주택이 공급...
2009년 07월 01일 -

매천로·우주항공로 등 광역도로 43곳 확정
전라남도가 2개 이상 시군에 걸쳐있는 광역도로 43개 노선의 도로이름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새로 확정된 도로명은 순천 서면과 광양읍을 잇는 지방도 840호 선의 경우 매천 황현선생의 호를 따 ‘매천로’로, 해남과 강진을 잇는 국가지원 지방도 55호 선은 옛 지명을 사용해 '백도로'로, 보성 벌교와 고흥 녹동을 잇는 도로...
김윤 2009년 07월 01일 -

전남 일부학교 교장 `과도한 출장' 빈축
전라남도 교육청과 도 교육위원회 조사결과 도내 일부 학교 교장들이 한해 100일 이상 지나친 출장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나주의 한 초등학교 교장은 지난해 출장일수가 142일에 달하는 등 완도와 장흥지역 초등학교 두 곳과 신안의 한 중학교 교장도 101일에서 108일씩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나주의 한...
2009년 07월 01일 -

날씨]장성 31점1도...내일 모레 무더위 이어져
오늘 전남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장성 31점1도로 도내 최고를 기록했으며 영암 27점9,무안 27점5, 목포 25점5도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는 내일과 모레까지 계속되고 오후 한 때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8도 낮 최고기...
2009년 07월 01일 -

전남 기업체 비정규직 근로자 대책 부심
정치권의 비정규직법 개정 협상이 결렬되면서 전남지역 기업들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계약해지와 정규직 전환문제로 부심하고 있습니다. 영암 대불산단과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은 "비정규직 사원들이 입사할 당시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퇴사해야 한다는 점을 고지한 만큼 정치권이 비정규직 법을 개정하지 않는다면 근무기간이...
신광하 2009년 07월 01일 -

도의회 쌀 수급안정 대책마련 촉구 결의안 채택
쌀 수급안정 대책추진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전남도의회에서 채택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 김철주 의원 등 도의원 10명이 공동발의한 쌀 수급안정 대책추진 촉구 결의안은 최근 쌀값 하락 추세에 따른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결의안에는 쌀 대체작물 재배...
신광하 2009년 07월 01일 -

고송자 도의원 도의회 운영방식 질타
전남도의회 운영방식이 '마을회의'보다 못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고송자 도의원은 전남도의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임시회에서 통과된 F1채무 이행 동의안 표결에서 전자투표를 하지 않고 의장이 임의대로 기립 표결로 처리했다"며, 이는 "도민들의 알권리를 무시한 처사이자, 마을회의 만도 ...
신광하 2009년 07월 01일 -

전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장 강성종 도의원 선임
전라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장에 신안 2선거구 민주당 강성종 도의원이, 간사에는 여수 2선거구 민주당 서일용 도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내년 6월30일까지 전남도의회 의원 윤리강령에 따라 의원의 청렴의무와 직권남용 금지의무 등 도의원들의 윤리심사와 징계를 심사하게 됩니다. 강성종 윤리...
신광하 2009년 07월 01일 -

저소득층 본인 부담금 오늘부터 50% 감면
건강보험 대상자 가운데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로 판정된 저소득층도오늘(7월1일)부터 본인부담금의 50%가 감면됩니다. 감경 대상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경우 하위 7%, 지역 가업자의 경우 농촌은 하위 15%, 도시는 하위 10% 범위이고 본인이 요양시설이나 재가시설을 이용할 경우 건강보험공단에 증명서 발급을 요...
김윤 200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