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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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만명 섬으로..올 여름들어 가장 많아
모처럼 비가 오지 않는 주말을 맞아 섬을 찾는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남권 주요 항구에서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어제 목포를 기점으로 하는 주요 항구에서 2만 5천명이 섬으로 떠난데 이어, 오늘은 올 여름들어 가장 많은 3만여명의 피서객이 한꺼번에 몰렸고, 항만당국은 2...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연산호가 왜 이곳에?(R)/서울협의
◀ANC▶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확인된 전남 남해안의 대규모 연산호 군락지가 MBC 취재진에 의해 공개되면서 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연산호 군락지가 발견된 완도의 무인도입니다. 수심이 깊어지면서 해조류와 ...
박영훈 2009년 08월 01일 -

해남 모 농협장 선거, 금품살포 의혹 일어/수정
오는 5일 해남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일부 후보측이 금품을 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문내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A후보측 선거 운동원 37살 박 모씨가 조합원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20만원을 건넸다는 신고가 어젯밤(31)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A 후보의 지...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말다툼 끝에 선배 흉기로 찌른 50대 구속영장
어젯밤(31) 10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술집에서 50살 이 모씨가 자신의 선배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끝에 선배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흉기에 찔린 선배 이 모 씨는 그자리에서 숨졌고 용의자 이 씨는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3시간여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저수지에서 새우잡던 60대 익사(NO VCR)
오늘(1) 오전 9시 반쯤 전남 완도군 약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63살 김 모씨가 스티로폼을 엮어 만든 배로 새우를 잡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2차 시국선언 광주*전남 전교조 간부 9명 징계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광주 전남 전교조 간부 9명에 대해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광주*전남 시도지부장 2명은 해임하고 전임자 7명은 정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차 시국선언 때와 마찬가지로 이들 간부 9명에 대해선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다시...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휘발유값 소폭 내림세..전남이 광주보다 비싸
휘발유 값이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지만 보통 휘발유 값을 기준으로 전남지역이 여전히 광주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유소 종합 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초 천 6백 50원을 웃돌던 전남지역의 휘발유값은 7월 31일 현재 천 6백 7원으로 50원 가량 떨어졌지만 여전히 광주의 천 6백 2원보다 비싼 것으로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구름 많은 날씨..일부지역 소나기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겠으며 오후 늦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한편 오늘과 내일 남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
2009년 08월 01일 -

남해안 연산호 군락지(R)/로컬원고
◀ANC▶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제주도 해역에서만 확인된 연산호 군락지가 전남의 남해안,그것도 육지와 가까운 해역에서 국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육지에서 뱃길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완도의 무인도. 갯바위 물속으로 20여미터를 내려가자 노란 연산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닷물 ...
박영훈 2009년 08월 01일 -

말다툼끝에 흉기 휘둘러..50대 숨져(수정)
어젯밤(31) 10시 4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술집에서 50살 이 모씨가 자신의 선배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끝에 선배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흉기에 찔린 선배 이 모 씨는 그자리에서 숨졌고 용의자 이 씨는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3시간여 만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