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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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서남해 뱃길 이용객 7만명 사상 최대
서남해 섬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뱃길 이용객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은 어제(1일) 여객선을 이용해 신안 홍도와 비금을 비롯해 완도 보길도 등 서남권 150여개 섬을 찾은 피서객은 7만여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관광 항로인 신안 흑산권...
김양훈 2009년 08월 02일 -

신안조선타운 일반산단 지정, 개발 본격화
신안 조선타운 예정지가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돼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군 압해면 일원에 들어설 신안조선타운이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이달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실시계획 승인과 함께 착공해 2012년 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신안조선타운은 특수목적법인인 서남...
김양훈 2009년 08월 02일 -

대체)새천년대교 건설사업 2011년이후 가능전망
신안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압해-암태간 새천년 대교 건설사업이 오는 2천11년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민주당 이윤석 의원이 공개한 국토해양부의 도로건설 사업예산에 따르면 당초 2백억 원이던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1,2구간 사업비가 20억 원만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실시될 예정이던 용지보상...
신광하 2009년 08월 02일 -

목포2원)"명품' 감상하세요(R)
◀ANC▶ 동화나 동물을 소재로 한 명품 도자기가 목포생활도자박물관에서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의 유명 도자기 특별전을 한승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세 여인과 테이블 위의 찻잔. 칼을 든 돈키호테. 말을 탄 사냥꾼들이 금방이라도 살아서 움직일 것 같은 형상에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INT▶ 기...
2009년 08월 02일 -

휴일, 사건사고(R)
◀ANC▶ 전남 곳곳에 피서객들이 몰린 가운데 오후 시간대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오늘 오후 4시 25분쯤 해남군 송지면 땅끝전망대에서 48살 김 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 한편 오후 5시 20분쯤에는 신안군 비금면의 한 해수욕장...
양현승 2009년 08월 02일 -

민주당 전남도당, 언론악법 원천무효 거리홍보전
민주당이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선언하며 장외투쟁에 들어간 가운데 민주당 전남도당도 오늘 목포에 서 사흘째 거리홍보전을 이어갔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평화광장에서 언론악법이 시행됐을 경우 발생할 역기능을 시민들에게 강조하며 거리홍보전을 벌이는 한편 언론악법 원천무효...
김양훈 2009년 08월 02일 -

대체)광주.전남 조기유학 초중생 한해 400명 넘어
광주·전남에서 지난해 조기 유학을 떠난 초. 중학생이 436명으로 조사됐으며 대부분 자비 유학 금지 등 관련법에 어긋난 미인정 유학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미국과 뉴질랜드 등에 조기 유학한 초등생은 292명, 중학생 144명으로 광주는 22명 줄었으나 전남은 초등생 131명, 중학생 91명 등 222명으로 31...
2009년 08월 02일 -

대체)시설하우스 온풍난방기 청소 열효율 2.5% 높여
겨울철 난방기를 청소하는 것 만으로도 열효율과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멜론재배농가의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온풍난방기 청소 전후를 비교한 결과 열효율은 2.5%, 기름값은 21만천원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농업기술원은 난방기의 핵심부품인 버너와...
신광하 2009년 08월 02일 -

김대중 전 대통령 병세 악화
사흘 전 기관 절개 수술을 받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고향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병원 관계자가 "앞으로 며칠이 고비가 될 것 같다"고 밝힌 가운데, 호흡기와 심장내과 관련 의료진이 모두 나와 비상 진료중이고 박지원 의원 등 김 전 대통령의 측근도 긴급히 병원에 모여...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 -

피서철 행사 풍성(R)
◀ANC▶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피서철인데요, 전남 곳곳에서 잇따라 열린 다채로운 행사에 무더위를 식히려는 인파들이 몰렸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바다위에서 페달을 굴리는 기분이 새롭기만 합니다. 물살을 가르는 제트스키에 몸을 싣고 긴 장마에 뒤로 물러났던 무더위를 만끽합니다. 보고 느꼈던 바다...
양현승 2009년 08월 01일